아직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인 신혼 부부입니다!! 신기하게 여행 중에 만난 3명의 가이드님들(마이클, 켈빈, 안젤라)께 너무 좋은 기운 받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진짜 후기는 여행 마치고 또 작성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가이드님들 만난 느낌과 사진 짠짠?
1. 마이클 가이드님
아버님같은 포근한 느낌!! 묵직하게 망고 살 때도 묵직하게 흥정 딱 빡!! 깍아주시더라구요ㅋㅋㅋ옆에서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사진도 이쁘게 찍어주셨어용???역사적인 부분도 체크해주면서 알려주시는게 너무 유익했어용!!
2. 켈빈 가이드님
형님같은 친근한 느낌!! 이동 중에 어색하지 않도록 이런 저런 이야기 해주시면서 친근하게 대화도 해주시고 맛집과 분위기 좋은 곳도 추천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3. 안젤라 가이드님
처음 봤지만 처음 본 거 같지 않은 느낌!! 섬 투어 중에 처음 뵙고 아드님과 같이 수상레저하면서 인사 드렸는데 너무 반갑게 반겨주시고 맛난것도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와이프가 씨워킹할 때 아드님과 친구분도 같이 있어줘서 너무 든든했다고 하네용!!ㅋㅋㅋㅋㅋ??
아직 여행이 남았고 더 재미있게 즐기고 갈 예정입니당!!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