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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가이드 제시님과의 우정 여행 후기

★★★★★
cebu 2023.09.16 조회 2,833

1일차

새벽에 깜란 공항 도착하니 제시님이 피켓을 들고 계셔서 인사 드리구 가이드님을 따라 차량을 타고 가며 일정에 대해 얘기해주셨어용 호텔 들어가는 입구가 좁았는데 새벽이라 호텔 앞까지 들어가서 내려주셨답니다 쏘 친절쓰 ? 짐도 직접 기사님이 내려주시고 망고 바구니도 왕창 주시구 호텔 체크인을 하구 짐 풀고 푸욱 쉬었어요


2일차

2일 차는 호텔에서 조식을 먹은 뒤 가이드맨에서 1시 30분까지 픽업을 오시기로 하셔서 준비를 마친

뒤 내려가니 "제시" 가이드님께서 밑에서 기다리고 계셨어요 ! 그렇게 차를 타고 현지 식당으로 이동을 한 뒤 음식을 먹었어요. 먹기 전에 가이드님께서 단체 사진을 찍어주시는 것도 아주 인상 깊었어요 ! 그 후 사원으로 이동해서 준비해주신 전통 모자를 쓰고 둘러보면서 사진 찍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늘이 없어서 아주 더웠는데 나오니 가이드님께서 친절히 사탕수수 음료를 구매해 나눠주셔서 시원하게 잘 마실수 있었어요 :) 그리고 시장으로 이동해서 가이드님이 시장 상인분들과 소통하는데에 도움도 주시고 가격을 깎는데도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 덕분에 친구들과 합리적인 가격에 예쁜 기념품들을 많이 살 수 있었어요. 후에 롯데마트로 가서 기념품들을 잔뜩 사고 마사지 샵으로 이동해서 시원하게 받은 뒤 바로 저녁을 먹으러 유명한 바베큐 집으로 이동을 했어요 ! "제시" 가이드 님께서 항상 식당으로 이동 하면 설명도 충분히 잘 해주시고 사진도 늘 찍어주셨어요 ! 바베큐를 다 먹은 뒤 야시장으로 이동해서 여러 볼거리들을 구경한 뒤 먹고 싶었던 철판 아이스크림을 구매해서 먹고 나트랑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핑크 타워 앞에서 사진을 찍고 숙소로 돌아가 1일 차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3일차

3일째에는 호핑투어를 하러 가기로 되어있었는데요 가이드맨에서 세 분이 더 와서 스노쿨링을 도와주셨습니다 스노쿨링을 하러 보트를 타고 이동을 하는데 이동하는 것 뿐인데도 재밌더라구요 섬에 도착해서 바다로 가는데 스노쿨링 장비를 먼저 차고 맨발로 바다까지 이동했어요 이때는 발바닥이 조금 아팠어요 물고기 먹이 하나씩 들고 바다로 갔어요 잠수하니까 물고기가 진짜 많아서 예뻤어요 그리고 가이드맨분들이 수영 못하면 끌어주고 정말 친절하셨어요 스노쿨링을 다하고는 가이드맨에서 준비해주신 후식으로 망고를 먹고 다른 섬으로 이동했습니다 거기서는 그냥 자유롭게 수영하고 놀았는데 돈을 더 지불하고 바나나보트를 탔어요 이때 조금 빨리 끝나서 저희 가이드이신 제시님이 얘기해주셔서 바나나보트를 한 번 더 탔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다시 보트를 타고 돌아와서 환복 후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온돌이랑 오일 마사지를 받고 루이지애나 펍으로 가서 6개 종류 맥주를 마셨는데 풀장도 있고 분위기가 되게 좋았어요 그리고 제시님이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셨어요


4일차

4일차에는 아침에 간단하게 호텔 조식을 먹고 개인 정비 후,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해야해서 짐을 다 싸들고 "제시"가이드님을 만나 차에 짐을 싣고 먼저 마지막 점심을 먹으러 베트남 가정식 맛집 '촌촌킴'에 와서 맛있는 베트남 현지 음식을 먹은 후 '하이랜드'에서 커피를 마시며 예쁜 텀블러를 산 후, 빈원더스로 이동했어요! 빈원더스는 배를 타고 이동하는데 바다를 보며 이동하는데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ㅎㅎ 빈원더스 입구는 너무 예뻐서 사진도 찍어주고, 들어가서 처음에는 라인을 따라 빈원더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원하고 경치도 예쁜 놀이기구를 먼저 탄 후 여러가지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많이 탔어요! 빈원더스 안에 있는 동물원도 가서 홍학과 얼룩말, 사자, 백호 등 여러 동물을 본 후 놀이동산 쪽으로 가보니 퍼레이드를 하더라구요. 다들 너무 재밌게 즐겼고 퍼레이드 하시는 분들도 너무 즐겁게해주셔서 너무 행복했어요ㅎㅎ 그 후 아쿠아리움에 가서 여러 물고기들도 구경하고 예쁘게 사진도 찍고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어요!ㅎㅎ 그리고 모두 힘들어서 안에 있던 스타벅스에서 잠시 쉬다가 다시 배를 타고 육지로 돌아오고 나트랑에 씨푸드 식당에서 씨푸드를 즐기는데 거기서 노래도 불러주시더라구요. 밥을 먹고 나와서 'CCCP'라는 카페에 가서 수다를 떨다가 저희가 새벽 비행기라 저녁에 '깜란공항'으로 이동해주셨어요!


5일차

아침 8시에 도착하여 집으로 안전하게~ 복귀하였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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