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떠나는 해외여행이라 어느 여행사가 괜찮은지 열심히 서칭하다가 가이드맨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3박 5일 투어팩의 알찬 일정과 단체가 아닌 저희 모녀만 오붓히 투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이드맨을 통해 첫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약간 걱정되는 마음도 있었는데, 그 걱정이 무색하게 여행 내내 편안하게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여행 도중 난처할 뻔한 상황이 있을 때마다 이진규 가이드님이 나서서 해결해 주셔서 너무 든든했습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다낭에서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들었습니다.
다음에 또 해외로 여행을 갈 일이 있다면 가이드맨을 찾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