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 보라카이로 출발
오후7시 비행기였는데 보라카이 도착하니 새벽 3시여서 바로 잠들었습니다ㅜㅠ
보라카이에서 처음 먹은 아침~
게리스그릴 << 삼겹살도 있는데 그건 못찍었어요 ㅠ
다 맛있었습니다~
# 근데 무슨 특별한음료라고 아이스티?라고 있는데 그건 그냥 페트에 나오는 홍차이니 참고하세용!
스킨스쿠버도 2인1조로 현지인직원분께서 계속 데리고 다녀주십니다!
말마잘도 만질수있게 해주는데 재밌었어요!
가이드맨에서 먼저 노을시간에 탈수있게 시간 변경가능하다고 알려주셔서
저희는 미리 마사지랑 저녁먹고 세일링보트 탔었습니다! 노을 진짜 이뻐요
배 끌어주시는분들이 사진도 계속 찍어주십니다!
다음날 아침
아기돼지 백립인데 이거 진짜 겁나 맛있어요bbbbbbbb
근처에 고양이랑 강아지도 계속 왔다갔다하는데 애교쟁이들ㅠㅜ
오늘은 사진 겁나 많이 찍을거라던 보용
정말 열과 성을 다해서 찍어주십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크리스탈코브 섬에서 진짜 사진 한 몇백장 찍은거같아욬ㅋㅋ
사진 많이 안찍으시는 분들은 포즈 몇개 생각해서 가세요ㅎㅎㅎ
엄청 많이 찍어주니까 할 포즈가 금방 떨어졌어요 ㅜㅠ
근데 보용이가 이것저것 포즈도 알려줍니다 ㅎㅎ
저녁으로 먹은 씨푸드!
이것도 보용이가 음식 많이 나오니까 다 나오면 사진찍으라고 조금 있다 먹으라며 팁을 알려줬습니다ㅋㅋㅋㅋㅋ
사진에 진심인 보용이입니다ㅎㅎㅎ
다음날 아침으로 먹은 쌀국수
해물이랑 고기 중에 고르라고하는데 1개씩시켜서 드셔보세요 둘다 맛있어요!
오늘도 사진 많이많이 찍으러 다닙니다
사진찍는데 위에서 현지인꼬맹이 다이빙하는거 찍혔어욬ㅋ
나중엔 아예 애들이랑 전부 사진 찍었어요 ㅎㅎㅎ
이름 써주는 모래성도 있는데 그건 가격이 조금 더 높다고 합니다!
너무 집가긴 싫었는데
안녕 보라카이...
나중에 또 올게!!!!
#잘있어 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