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일정은 14일에 출발해서 18일에 한국으로 오는
3박5일 일정이엿습니다!
전부 새벽비행기라 좀 많이 지치기는 햇어요ㅜㅜ
17시15분 비행기로 칼리보공항 도착햇을때는
10~11시 정도........?
제가 멀미약도 붙이고 피곤한 상태라 사진이고 뭐고
정신도 못차리고 남편만 졸졸 쫒아나가기 바빳어요,
다들 아시죠? 비행기가 끝이 아니라는거!!
차타고 약 1시간 넘는거리를 가야하는데 공항 나오면
가이드맨 피켓을 들고 저희 픽업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여기까진 똑같지만 저희 픽업차량은 저희둘을 위한
저희 둘만의 단독차량 입니다!!
봉고차? 같이 생겻는데 멀미하는거 아냐?
승차감 별로지 않나?
그런걱정 안해도 되요!!
기사님 안전운전 해주시고 늦은시간에 저희는
도착할때까지 꿀잠 자면서 왓거든여ㅋㅋㅋㅋ
선착장 도착하면 가이드가 대기하고 잇다가 와서
저희를 픽업합니다ㅋㅋㅋ 저희 가이드는 "레이가이드"
보자마자 저희 가방도 레이가 매고
짐도 레이가 다 챙겨줍니다ㅜ
아 보라카이는 이제 금연구역이 됫어요ㅜ
그래서 흡연자인 남편을 위해 필수잇는곳
다 데려다 주십니다ㅎ
배탈때는 인원을 어느정도 태워야하기에 살짝
대기하다 드디어 배에타고 섬으로 들어갓습니다,
이제 시간은 12~1시를 달리고 잇는 때라서
저는 몸도 마음도 너무지쳣어요ㅠ
얼른 가서 쉬고싶엇죠ㅋㅋㅋㅋ
근데 다시 오고싶엇던 곳이라 그런가
바뀐것도 많은것 같아서
눈동자가 쉬지않고 여기저기 보느라 바빳다는ㅋㅋㅋ
배에서 내려서 트라이시클? 타고 5~10분정도?
타고 저희가 지낼 리조트로 가는데용
저희짐 체크인 모두 가이드가 옮겨주고 도와주십니다!
배가고파서 레이한테 먹을게 잇냐물으니 맥도날드 잇다고
직접 맥도날드 데려다주고 기다려주고
마실꺼나 술은 어디서 사면 되는지 작은 슈퍼같은곳도 알려주고...
그렇게 도착해서 저희는 자고일어나서 몇시까지 만나는지
잠깐의 미팅을 끝으로 들어가서 짐풀고 쉬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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