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가이드맨을 통해서
여행을 다녀온 부부입니다.
그동안 저희는 해외여행을 자유여행으로 다녔었고 휴양지로 가는 건 이번이 첫 여행이었습니다.
이번 휴가를 보라카이로 정하고 픽업,액티비티등등 알아보다보니
가이드맨을 알게 됐습니다.
그동안 자유여행만 하고 패키지를 안 다녔던
이유 중 하나가
아무래도 너무 수동적인 여행이 되고 여러 사람끼리 몰려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가이드맨은 그 불편함을 딱 사라지게
해 줄 수 있겠더라고요
그렇게 저희는 쥬디님을 통해 일정 및 견적서를 받고 하나씩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출발일이 다가오는데..
이놈의 태풍 카눈 북상...!
말도 안 되는 동선으로 한반도를 강타하고..
느리게 북상까지..ㅠㅠ
출발 직전까지 지연되거나 결항될까 봐 걱정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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