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준비단계부터 단체로 가기에 밤이고 낮이고 이것저것 문의드릴 때마다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주디님부터 여행하면서 함께 해준 캐시님과 애밀님 덕분에 아주 잘 즐기다 왔습니다.
8월 5일~9일까지 처음 가본 보라카이는 가이드맨님들 덕분에 아주 알차게 보낸 거 같네요.
첫날은 자유일정으로 했는데도 마사지샵이나 음식점까지 친절하게 추천해주시고,
달러 문제(?) 때문에 일 생겨도 매번 잘 처리해주고 석식도 함께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함께 하면서 아침부터 밤까지 풀타임으로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캐시님은 가이드 인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편하게 대해주셔서
가이드가 아니라 보라카이를 아주 잘 알고 있는 같이 여행 온 일행인 줄 알았을 정도였어요 ㅎㅎ
무조건 가이드는 캐시님으로 하세요..강력추천 ㅎㅎ
(한국오면 소고기 사준다는 약속 꼭 지키게해줘요?)
파라세일링, 스노쿨링, 랜드투어 등
나이 많은 형님들 모시고 다니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요.
특히, 형님 한 분 다치셨을 때,
병원까지 한 걸음 달려와주신 캐시, 주디, 루이님!!
진심 감동이었습니다.
친구가 된 캐시와 애밀 포함 가이드맨 식구분들 건강 잘 챙기고,
사업도 대박 나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다음 보라카이도 가이드맨에서 할게요.
단, 무조건 캐시와 애밀이어야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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