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글쓰는 재주도...없고...표현을 잘 못 합니다...
또한 앞의 후기가... 회사 형님이신데...제가 적고 싶은 것을 다 표현 하셨네요...
하지만 이번 여행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신 Nadia 가이드님께서 한 번은 보실 수 도 있을 것 같아서
고마움이 조금이라도 전해져서 일하실 때 힘내시라고 적어봅니다!
처음 가이드님 을 뵐 때 무서웠습니다...
저에겐 가이드 여행이 처음이었는데... 업무 처리하시는 것이 일 잘하는 차도녀 같으셨어요!
그래도 제 몸을 쉬어 갈 수 있도록 경치 좋은 곳을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식도 짱! 좋았습니다.)
좋은 때에 와서 눈으로 좋은 것만 담아 갈 수 있었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 세부는 처음이었지만 ~ 필리핀 어학 연수를 한다고 와서 생활한 적이 있어서 이곳에 있을 때 궁금했던 것 들이 있었는데 Nadia 가이드님이 함께 하는 시간에 가이드와 상관 없이도 여러가지 정보를 알려 주셔서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었어요!
이런 말이...실례가 될 수 있지만...짧은 시간에... 우리 (엄...) 누나 같았습니다.
끝까지 무사히 돌아갈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너무 좋은 추억으로 남아서 ~
가족여행을 계획하게 된다면~ 다시 한 번 가이드님께 부탁 드릴까 합니다.
들은 바로는 지금도 열심히 다른 여행자들을 챙기고 계실텐데... 항상 몸도 챙기시면서 여행자들을 보살피시길 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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