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는 오후에 올릴 예정이였는데
잠들어서 밤이 되었습니다 ㅎㅎ
다낭은 12시 되기 직전이네요ㅠ
오래 기다리셨을것 같아요
다낭가이드맨은 엄마가 네이버 밴드에서 보고 결정하셨다 합니다. (저랑 아빠는 엄마 계획에 업혀 왔습니다ㅋㅋ)
한국분도 고려했으나
영민 가이드님, 정말 ★탁월한 선택★ 입니다!!!
영민 가이드님 만난 첫날 핑크성에서 찍어주신 사진이에요. 다리 2m 입니다ㅎㅎ
한시장 내부는 사람도 많고 상인분들이 많아 사진 따로 없지만.. 1층엔 라탄가방,모자,과일,젤리,과자 있고,
2층엔 아오자이,크록스,원피스,셔츠바지 있습니다.
구매하는 팁도 듣고 "비싸요, 깎아주세요"하면서 알뜰하게 구매했어요!
그리고 맛좋은 말린 망고(말랑말랑) 망고젤리 추천해주신거 진짜 엄청 맛나더라구요! 최고의 간식이에요b
한국인 여러분 한시장에서 이 말린망고,망고젤리 사야합니다!!! 완전 추천!
점심은 기본 국물있는 쌀국수!!
포홍 ...저는 소고기 쌀국수, 엄마아빠는 고기 쌀국수 먹었는데 정말 최고였습니다...전 여기가 1등!!!ㅋㅋㅋㅋ
새우 통통하고 겉에 빠삭하고...쓰는 내내 또 침나오네요?
후식은 콩카페
콩카페 왔으면 코코넛 스무디 커피 먹어봐야죠~
시음하고 첫 인상은 더위사냥?
커피 못 먹어도 잘 먹을 수 있습니다.
쓴거 못먹는 입맛인데 최고였어요!!
카페는 평일이라 그런지 조용하고 여유 있는 느낌이였어요.
해변길 걷다가 같이 사진도 찍었습니다 ㅎㅎ
예쁜 추억이에요
저녁은 바빌론 스테이크
스테이크 정말 맛있었어요~
엄마는 여기가 1등 이랬어요!ㅎㅎ
둘쨋날 절 땅 물 불 나무 오행산, 청량~
한시장에서 산 원피스 입은거 찍어주셨어요~!
점심은 베트남에만 있는 반허이~
잊을 수 없는 보들보들한 식감...민트 싸먹으면 시원한 맛..여긴 없어 또 그립네요.
뼈가 있다 생각하고 숭배하는 살러이 탑 앞에서..
바구니배도 시원하고 재밌었어요
중간중간 노래 공연하는분도 있고
저어주시는 분도 뿐이고 불러주셨어요ㅋㅋㅋ
흔들흔들 묘기도 보여주시고
공연하는 분이 마이크 주셔서 다낭에 아부지 목소리도 울려퍼졌습니다ㅋㅋㅋㅋ
호이안에만 있는 빤짱쪼 사주셔서 먹었는데
새콤달콤한 쥐포(?)느낌이였어요~
소원배도 탔어요. 야경 예쁘고 시원했어요.
저녁이였던 분짜와 반쎄오(맞나요...?) 이것도 넘 맛있었어요 식당엄청 크고 넓고 화려한 느낌이였어요.
케이블 탈때도 찍었어요ㅎㅎ
끝없이 올라가더라구요.
나무가 많고 크고 넓고 놀라웠습니다.
"두 손" 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다.
너무 좋은 말이라 기억에 남아요~
쓰다보니 쓰고 싶은말이 많아서 많이 길어졌는데요.
중간중간 현지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해주시고, 역사에 대해서도 꼼꼼히 설명해주시는거 보고 저도 역사 공부 많이해야겠다~ 여러모로 느낀게 많았던 여행이였어요.
다음 여행에도 다낭가이드맨 또 하고 싶을 정도로
별 백만개 + 최고였어요!
베트남 여행간다는 사람 있음 여기저기 많이 추천할게요~~^^!! 한동안 다낭 여행 이야기로 행복할거에요♥♥
영민 가이드님, 다낭가이드맨 여러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