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31-230804
코타가족여행
1월말경에 예약하고 길고긴 시간을 기다려 드디어
코타가는 날이 왔어요.
핵심팩+낚시투어(빡센일정)신청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딸램들 성격 잘 맞쳐주시고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결정해주신 해리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해리라는 이름을 당연히 여자분인줄 알았는데 삼촌이라서 잠시 놀람 ㅋㅋㅋ)
후기를 미리 보고가서 그런지 다른가이드님들
보니 연예인 보는 듯한 느낌이였어요.
즐거운 추억 가득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전 후기 남기고 갑니다.
p.s해리가이드님 꼭 행복한 가정 이루기를 바랄께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