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아이들과의 첫해외여행이라 기대반 설렘반 걱정반으로 티웨이에 몸을 싣고 세부로 슈~~~웅~~~
참고로 티웨이 편도는 사전 온라인체크가 안됩니다 ㅋㅋ
픽업나오신 존잘 카이든님의 뜨거운 환영으로 더뜨거운 세부에 입성을 했네요~~~
필리핀 세부의 여행상 주의사항들을 또박또박 세밀하게 안내해주시고
제이파크 체크인도 꼼꼼하게 도와주셨어요~~
객실사진은 없지만 스위트룸이 꽤나 넓고 투베드에 널직한 엑스트라 베드까지 있어서 심적으로 안정적이었답니다^^
고래상어을 보기위해 담날 새벽1시부터의 멀고도 험한 차량이동을 진작에 예상하지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카이든님 덕분에 1등으로 도착~ㅋㅋㅋ (목베게를 꼭 챙겨가세요~~~)
오슬롭과 모알보알을 다니면서 신비롭고 즐거운 여행이 시작되었지요`^^
둘째날은 종일 자유시간 ㅋㅋ
쓰고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
한마디로 말해서~
우리아이들이 삼촌~~~하면서 잘따르게끔 카이든님 덕분에 흐뭇한 첫해외여행이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