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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세부여행은 나디아 가이드님과 함께!! (먹방 이야기) 사진

★★★★★
cebu 2023.08.24 조회 3,484

세부에서 돌아온지가 언젠데 지금도 세부 사진 보며 세부 앓이를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저의 후기 3탄!!!!! 바로 세부에서 먹은 맛있는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 본 글에서 나오는 만족도와 한줄평가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호핑투어를 나간 날 입니다.

호핑투어를 재미나게 하고 섬으로 이동하였어요.

점심도 먹고, 쌍뚜아리 투어도 하구요~

많은 후기에서 보셨겠지만 맛있는 점심 올려봅니다.

메인은 진라면(아이들은 진순이, 어른들은 진매^^) 역시 물놀이엔 라면이죠!! 센스!!!!

그리고 고봉밥, 각종 꼬치(새우, 고기, 소세지)와 오징어 튀김, 모닝글로리튀김(이거 1등),그리고 조개살 볶음, 그리고 과일!!! 여기서 먹은 과일 진짜 달았어요!!!

엄마가 여행중에 가장 맛있게 드신게 여기서 먹은 모닝글로리 튀김이래요.

* 만족도: ★★★★★

* 한줄평: 소세지 육즙 퐝퐝, 음식 단짠!

그리고 저녁엔 GOLD MANGO (맞죠??^^;;) 라는 식당으로 갔어요,

가게 이름만 보고 망고 요리인가 했는데(아주 단순하죠ㅎㅎ) 그런데 너무 맛있는 각종요리들이...

보이는 파스타는 아이들 먹방에 남은 소스만 긁어 먹었다는 사실...

파인애플 볶음 밥도 정말 맛있었구요 모든 메뉴 다 아쉽지 않게 배부르게 잘 먹었답니다.

나디아님이 오더 해주셨는데 결론은 맛.없.없 (맛 없는게 없었다!!)

* 만족도: ★★★★★

* 한줄평: 나디아님 픽이면 무조건 성공!!!

그리고 세부는 Grab 앱으로 우리나라 배민, 요기요처럼 배달오더가 가능해요.

그래서 세부 왔으니 졸리비는 한번 먹어봐야지 않겠슴미까 ㅎㅎ

아침에 일어나 그랩으로 조금만 정말 조금만 시키라는 가족들의 당부에 진찐 맛만 보았습니다.

왜! 조금만? 아침은 이미 먹은 상태, 그리고 전날 저녁에 큰 박스로 두박스 장 봐서 들어갔거든요 ㅎㅎ

* 만족도: ★★★★☆

* 한줄평: 소스가 달아서 별 한개 뺐어요~ 직접 방문해서 뜨겁게 먹기 추천!

그리고 점심은 UNCLE JACK 이라는 크랩요리 가게에서 먹었어요.

자유일정인 날이었는데도 가게 선택만 하면 나디아님께서 예약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 가게의 장점은 고객들 픽 드랍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해외에서는 최대 장점이죠!!!

음식 또한 맛있게 잘 먹고 왔다는 사실...

랍스터도 먹으려 했는데 요즘 랍스터가 잘 잡히지 않는다고 하네요...

아쉽지만 크랩과 새우 요리 시켜서 먹었어요.

매콤양념, 후추, 크림 크랩을 골고루 시켰구요 이 외에 모닝글로리 볶음, 볶음밥, 꼬치, 바나나잎으로 감싼 닭고기(강추), 망고쥬스, 산미구엘... 진짜 아낌없이 먹었습니다.

* 만족도: ★★★★★

* 한줄평: 꼬치가 탔어요~ 근데 대부분 그런듯 합니다. 바나나잎 닭고기는 모두 엄치척! 단! 지출 예상하시고 가세요!

그리고 앞전 후기에서 보여드린 망고 & 망고스틴 사진 한번 더 갑니다! ^^

나디아님께서 소개해준 로컬 과일가게!

진짜 너무 너무 저렴하게 너무 너무 맛있는 과일 실컷 먹었어요!!!

* 만족도: ★★★★★

* 한줄평: 무조건 많이 드세요! 그래야 후회 안합니다!

시티투어에서 먹은 점심을 소개 해 드릴께요!!

Oyster Bay 라는 씨푸드 레스토랑 입니다.

여기 메인은 코코넛 카레 입니다! 밥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다만 식으면 좀 짜지니까 따뜻할 때 맛있게 먹음 좋을 것같아요!!!

간 곳 중 가장 고급레스토랑이 아니었나 싶어요.

사장님이 날것(생선, 랍스타 등?) 드시려고 가게에 수족관도 직접 두셨다고 하더라구요.

코코넛 카레, 페퍼새우, 볶음밥, 오징어 튀김, 꼬치 먹었어요!

먹다 찍어서 음식이 예쁘게 안나왔네요ㅜ

* 만족도: ★★★★★

* 한줄평: 코코넛 카레 꼭 시키세요!!! 그리고 식기전에 먹기!

저녁은 세부의 아웃백 같은 곳을 갔어요.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 ㅠ,ㅠ)

스테이크, 대왕햄버거, 새우튀김, 립, 양념치킨, 감자스프를 먹었어요.

이 곳이 세부의 짝퉁시장 ㅎㅎ 앞이라서 제가 구경 간 사이 음식이 나와서 사진이 이것 뿐 이네요.

대왕 햄버거 한개 시켰는데도 다른 먹을게 정말 많아서, (정말 진심으로 그릇 겹쳐 놓았을 정도) 배부르게 먹고도 음식이 남았답니다.

소화제 털어먹었어요. ^^;;;

이동중에 동생이랑 제가 약간 멀미가 있었는데 다른 가이드맨 차량까지 확인하여 멀미약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멀미약이 마치 만병 통치약 처럼 소화도 잘 되더라는욧 ㅎㅎ

* 만족도: ★★★★☆

* 한줄평: 음식에 밥이 있긴 했지만 전체적인 메뉴가 한식파인 저에겐 조금 해비했어요. 그러나!!! 여기 감자스프 맛집입니다. 진짜 감자스프 꼭 시키세요. 그리고 이 식당을 선택 해 주신 이유는 아이들을 위해서라고 들었어요. 배려 감사해요 ^^

이외에 갠적으로 숙소에서 먹은 조식과 나디아님이 주문도 도와주신 맛있는 조선치킨! 그리고 바베큐 사진 살짝 올려드려요!!

그리운 세부~ 잘 있죠?

♪♩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 지내니~ 여보세요 왜 말 안하니~~~~ ♬

나디아 가이드님의 똑소리 나는 가이드 덕에 알찼던 저희 가족의 세부 여행은 정말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이드맨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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