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드뎌 가족 여행을 해외로~ 세부로~
이전에는 가이드맨과 보라카이 여행을 했었지만 애들이 너무 어려서 기억을 많이 못하던 터라, 이번 세부에서 좀 더 기억을 많이 남기고자 노력했는데, 가이드맨에서 너무 잘 안내를 해주셔서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여행 기간이 조금 짧아서 첫날 도착하자마자 캐셔닝 투어를 진행했고, 거기까지 가는 동안 조금 힘들었지만 계곡에서 에메랄드 빛깔을 보자마자 피로가 가시는 듯...
그리고 다음날 온종일 제이파크에서 릴렉스~ 특히 룸도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너무 편안히 쉬었고, 워터 파크 물놀이, 전용 비치에서의 바다 수영까지...
애들 놀기에는 제이파크 리조트는 최고인 듯 했습니다.
셋째날은 호핑팩과 애들 씨워크까지... 그리고 석양을 보며 마지막 저녁 식사...(엄지 척)
조금 힘든 일정임에도 잘 따라와준 가족들에게 감사하고, 여러모로 편하게 가이드해준 Fatima, 에단 가이드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