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기상 나머지 짐정리를 하고
오예~ 부산에서 인천공항까지 400km 출발을 합니다.
5시간을 차를 달리고 공항도착 뱅기연착까지 또
5시간을 공항에서 보내고
5시간 뱅기를타고 우와~ 우린 드뎌 코타에 도착했습니다.
출발전 보내드린 사진과 다른 복장이라 (실수~^^)
3초정도 ? 헤메는 시간이 있었지만
우리가 먼저 가이드맨을 알아보는걸로 ㅋㅋㅋ
어려움없이 만남은 시작되었습니다.
(# 환전 하나도 안하고 갔어요. 우리에겐 가이드맨이 있으니깐~)
울앙드레님은요..
은근 츤데레입니다. "오다주웠다~" 스퇄^^
완전 갱상도남자입니다 ㅋ
그래서 더 우리가족 취향저격이었죵
사진도 안찍어, 포즈변화도 없어, 썰렁 멘트에 사춘기를 막 지나는 큰~ 아들 둘이라 .. 정말 재미없었을텐데.. 애쓰셨어용 ㅋㅋㅋ
2일째날 비바람 속에 이렇게 많은사람들 속에 샤샤삭~
믓진가이드님 덕분에 누구보다 먼저
우린 사피섬에 갈 수 있었습니다.
파도때문에 앙드레님은 내내 걱정이었지만 우리가족은 오히려 좋아~!!!^^
비가 온탓인지.. 선셋은 생략..
ㅋ 맛난거 먹으로 gogo
가이드맨 선택에 큰 공을 한건 식사포함 이었드랫죠~
느무느무조아 ^^
(쐬주 챙겨가도 좋다고 알려주심~)
울앙드레님 요기서 또 멋짐
잔~ 뜩 시켜주시고 설명해주시고 편히 먹게 슬쩍 빠져주시고
ㅎㅎㅎ
울가족 .. 잘먹죠~! 다 키 로갑니다 ^^
3일째 자유일정
오전내내 4시간 호텔 물놀이 후 바쿠텐 먹으러 출발~
숙소 선택도 넘넘 탁월!
걸어가는 거리에 다있오다있오 ^^
좀 걷고 큰건물에 쇼핑하고, 걸으면서 코타구경 쇼핑하고
커피 땡기는날.. 이마고가서 스벅커피 마실랫는데
실내에서 먹는게 안되서 (사람많음) 패쑤~
대신 다른거 맛난거 마니 먹었네용
오는길엔 그랩~
망고 더살걸.. ㅋ
( 망고 무조건 많이 사두세요 두번 사러가긴 힘드니깐 ^^ )
호텔앞 선셋도 최강이었습니다.
어퍼스타에서 저녁 겸 한잔~
선데이마켓 이것저것 군것질~
4일째.. 이제 집에가야.. 해요 ㅜ.ㅜ
아침일찍 아쉬운 호텔수영장 물놀이를 즐기고
체크아웃~
^^ 울앙드레님을 만나러 우리도 꽤나 일찍 나왔는데
역시나 일찍오셔서 대기중
오늘은 차가 바꼈어요~ 차 자동문때문에 많이 웃었었는데 ㅋㅋㅋ
시내관광? 을른 끝내고 점심~ 딤섬딤섬!
앙드레님! 배부르게!!! 뭐가 이리 많아!
그래도 다~ 묵었습니당~~~ 잘 묵었습니다~
이제 발 마사지하고
반딧불이 보러 갑니다용~
초 6 작은아들 첫 마사지에 맛들어서 오호 ㅋㅋㅋ
요기서 인생사진을 건지는구만
울앙드레님 애쓰시는거 비해
사진포즈 몬해서 아숩 ㅜ.ㅜ
아.. 그리고 울앙님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ㅋㅋㅋ
맹그로브 설명중이셔용~^^
이제 끝났어용.. 진짜 집에가요.. 더 놀고싶오..
반딧불이가 끝나고
앙! 야속하게 그냥 쭉~ 공항까지 ㅜ.ㅜ 뭐 더 없어요? 아숩아숩
그렇게 우린....
또 5시간 뱅기를 타고
5시간 운전해서.. 집도착
몇일 잘 쉬고 지금은 밀린업무 해치우느라 허덕허덕 중이지만 우린 너무너무 좋은추억과 경험을하고
그사이 쑥~ 자란 아들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녀석들 일케 이뿐데
이제 이렇게 점점 엄마랑 이별이겟구나 ..
고 3되면 못가겟다 싶어서 부랴부랴 결정한 코타였는데
자유일정도 좋았고 앙드레님의 가이드도 너무 좋았습니다.
☆ 가이드맨
^^ 울앙드레님은요
부끄러워 하지말고, 미안해 하지말고 다~ 얘기하셔도 되요 .다~ 해결해 주실 듯 합니다. (심지어 맞춤형으로 ^^ )
우리
기장꼼장어 쐬주 언젠가.. 가능할까요? ^^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