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글을 클릭하셨다면 여기 가이드맨을 믿고 맡길 수 있을까? 스케줄을 어떻게 짜야 잘했다 할까? 라는 의문으로 클릭하신 분이 대부분이시겠죠?ㅎㅎ
오늘 복귀하고 쓰는 생생리뷰 정보통을보고 와!!! 가이드맨 믿을 수 있겠다!! 하는 조금의 만족감을 드리고 싶네요~ㅋ
스케줄은 가이드맨과 카톡으로 일정 조율하시는거 강!추! 합니다!!
무조건 카톡 상담으로 많이 많이 물어보시고 괴롭히세요~ 그러면 만족하는 일정을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ㅋㅋㅋㅋㅋ
저희는 장인어른, 장모님, 첫째딸, 손자, 둘째딸, 둘째사위, 손녀, 손자, 막내딸, 막내사위, 손자 이렇게 11명이라는 대가족이 이번 여행을 준비하였어요.
장인어른 칠순기념이 코로나로 그냥 넘어가기도 했고, 저희집 딸래미 (손녀) 돌잔치 대신 돌 기념여행을 단체로 제주도 갔다온지 10주년이기도 해서 이번 여름휴가를 계획하다보니 다른 식구들도 같이 가자는 제안이 있어 단체여행으로 진행하게 되었네요.
작년 말부터 세부로 가자고 하여 인터넷 서칭을 하다보니 세부 가이드맨이라는 곳을 알게되고 후기 및 스케줄에 대해 염탐을 시작했더랬죠~ 여기 믿을 수 있을까.... 과연 가족 전부가 다 만족하는 시간이 될 수 있을까... 라는 고민도 참 많이 했었습니다. (MBTI가 파워J다보니 미리 모든 일정을 정확하게 짜야만 하는 ...ㅋㅋㅋ)
그리고 올해 초 본격적으로 가입 및 스케줄 조율, 카톡으로 연결된 가이드맨에 폭풍질문이 시작되었더랬죠~
이거 정말 중요해요. 앞서 언급했지만 폭풍질문 하시고 모든 궁금증에 대한 만족할만한 피드백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ㅋㅋㅋ (가이드맨 피곤해지실듯 ^^;;;;)
저희같은 경우는 비행기표 예매, 숙박(제이파크리조트 세부스윗오션뷰 2ROOM 하프보드팩)예약을 직접 진행했습니다.
이부분도 가이드맨 카톡 질문에서 비용부분의 많은 대화와 질문, 피드백으로 직접 하는걸로 선택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비용부분의 문제가 아니라 제 성격상 직접하는걸로 된거라 절대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정말 정직한 가격으로 진행해주시니 비행기랑 숙소도 맡기시면 편하게 준비하실 수 있을거에요~
(저와 대화나누셨던분..누군지 이름도 모르지만..도움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도착하는날 공항에서 픽업하여 리조트로의 이동, 첫째날 일정은 리조트에서의 호캉스 (애들 워터파크 이용을 위해), 둘째날 호핑투어팩 및 셋째날 시내투어팩 및 공항 드랍으로 최종일정을 확정하였습니다. (일정 변경 및 현지에서의 부탁도 충분히 다 맞춰 주셨습니다.)
그리고 출발 하루 이틀 전 현지 한국인 가이드분도 확정되어 카톡방으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가족 전부 초대하여 대화나눌수도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는 "나디아" 가이드님 당첨!! (아주 배테랑 가이드님이셨고 가히 가이드맨 최고의 가이드라 생각해요~ㅎㅎ)
자 이제 마침내 세부로 가는 날이 밝았습니다.
7월 17일 월요일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가기싫은 회사로 출근을 합니다.
부산-세부 노선이라 비행기가 저녁 출발이어서 회사에 잠시 출근하여 업무 인수인계 및 정리정돈을 위해 잠시 출근하여 오전근무를 하고 집으로 향하는데 아침부터 맑았던 날씨가 점점 흐려지네요..
비행기가 저녁 9시30분 출발이라 3시간전인 6시30분까지 공항 도착으로 예정하고 5시쯤 공항 근처 강서구청 주변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모였습니다.
헐...한국에 다시 비가 오기 시작하는군요... (장마라 어쩔수 없죠~ㅋ)
뭐 한국에서는 비와도 상관없다. 비행기만 뜨면 된다.. 중요한건 세부날씨다!! 라고 생각하며 저녁식사를 하고 6시정도에 공항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그리고 순조롭게 티켓팅을 하고 수화물도 붙히고 출국수속을 마치고 면세구역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사람이 없네요~ 아직 애들 방학전이라 그런가... 생각하며 의자에서 쉬고있었죠~
근데 이놈의 비행기가 결국 조금씩 조금씩 지연 되더니 1시간이나 지연되어 비행기 탑승을 하였습니다.
세부에서 더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날라가버렸....ㅠㅠ
3시간 정도의 대기는 어느정도 참아지던데 딸랑 1시간 추가가 생기니 좀 많이 지겹더라고요 ㅋㅋ
그래도 여행할때의 가장 설레이는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드디어 18일 새벽 2시에 세부공항에 착륙을 합니다..
헐.....입국심사 대기줄이 장난이 아니네요..;;;
1시간을 넘게 대기줄에 서서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전진...
비행기 도착이 몰리는 시간대는 2~3시간도 넘게 걸린대요...;;;;
겨우겨우 입국심사 마치고 나오니 짐이 딱 한곳에 모여있네요~
수화물 맡길때 받은 종이 보여드리고 짐을 받아서 이제 마의 세부 세관수속장소로 갑니다...(면세품 산것도 없는데 괜히 떨리네요...;;;)
근데 어라... 그냥 지나가라네요??? 새벽이라 그런건지 뭐 산거 없는거 같아서 그런건지...ㅋㅋㅋ
걍 걸어가는 속도로 쭉쭉 지나감요 ㅎㅎ황당~
그렇게 공항 외부로 나오는 문을 딱 나오니 나디아 가이드님이 저희를 먼저 알아보시고 환하게 인사를 해주십니다~
(이렇게 늦은 시간에 지연때문에 더 대기를 하셨을텐데 피곤한 기색없이 너무나도 밝은 미소로 맞이해주시는 가이드맨 나디아 가이드님.... 미소가 너무 예쁘세요~^^)
그렇게 차량 두대 중 한대에 짐을 다 싣고 나머지 한대에 (15인승봉고) 다 탑승하여 리조트로 이동합니다.
공항에서 제이파크 리조트로 이동하는 20분동안 저희에게 괜찮은지 문제는 없는지 계속 살펴주시고 물어봐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이동차량이 거의 없어 빠르게 이동하여 리조트 도착.
리조트 체크인도 직접 편하게 진행해주시고 키까지 딱 받아서 전달해주시고 하루 뒤 뵙기로하고 밝은 인사로 그렇게 저희는 가이드님과 헤어져서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참고로 도착한 날짜인 18일이 처형의 아들이 18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미리 이틀전 나디아 가이드님 연결이 되었을때 케잌을 부탁드렸어요~ 본인 가족의 생일인것처럼 맛있는 케잌을 고민고민하여 선택해서 전달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참,,, 제가 케잌값을 드렸어야 되는데 정신도 없고 몽롱하여 까먹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언급좀 해주시지...ㅠㅠ 담에 만나면 꼭 지불하겠습니다..ㅋㅋㅋ)
그렇게 출출한 배를 케잌으로 때우고 씻고 짐은 그냥 던져놓고 바로 뻗었네요...
7월 18일 화요일
이제 진짜 일정이 시작되는 아침 7시..
그렇게 아침 후딱먹고 제이파크 리조트의 장점인 워터파크에서 하루 죙~~~~~일 놉니다~ㅋ
메인풀, 유수풀, 워터슬라이드 등 놀거리가 너무 많네요... 하루 호캉스로는 모자랍니다. 이틀 이상 잡으세요 ㅋㅋ
저희는 세부스윗 오션뷰 2ROOM에 하프보드 패키지로 예약을하여 점심, 저녁 한끼씩을 아예 리조트에서 해결했습니다.
밖을 나갈 필요가 없네요 ㅎㅎㅎ 음식도 맛있어요~
7월19일 수요일
호핑투어가 있는 날이네요~
7시 조식 먹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10시에 리조트 로비에서 나디아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차량에 탑승하여 약 15분 이동 후 가이드맨 전용 배를타고 출발~~~
날씨가 햇빛없고 바람없고 파도없고~
완젼 최고였습니다~
가이드맨 전용 배, 가이드맨 전용 구명조끼, 가이드맨 전용 호핑투어, 심지어 가이드맨 전용 생수까지...ㅋㅋㅋ
옆에는 심지어 가이드맨 전용의 이 큰 배에 한국분 2분이서 호핑투어를 나오셨는데 다른 20명 넘는 현지 또는 패키지 투어랑 너무 비교 되더라고요~ 정말 프라이빗하고 확실한 케어를 받으며 호핑투어하는거 너무너무너무너무 맘에 들었어요~
저희는 70세가 넘는 어르신과, 막내가 초등학생 1학년인 어린이가 있어 현지 헬퍼가 6명이나 붙었어요~
2대1로 호핑이 진행되고 더구나 장모님은 1대1로 헬퍼가 옆에서 케어를 해주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좋아하셨어요~ 이거 정말 강추입니다!!!
호핑 1시간넘게 하고 점심식사를 위해 올랑고 섬으로 이동합니다.
패키지투어는 배에서 점심먹는다던데...가이드맨은 섬으로 이동하여 식사를 합니다~
(으..... 배에서 어떻게 밥을 먹어요???;;;;;)
맛있게 냠냠....
근데 장인어른이 같이 식사하자고 했는데 나디아 가이드님 급 위경련때문에 같이 드시지도 못하고 너무너무 안쓰러웠어요.. (컨디션 무진장 안좋으셨을텐데 내색 한번 안하시고 일정 소화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미안하고 그랬어요 ㅠㅠ 이제는 괜찮으시죠???)
점심 식사를 마치고 위 차량을 타고 올랑고 섬 투어를 했어요~ 여기가 완젼 사진 맛집입니다~
SNS 갬성사진 마구마구 건질 수 있어요~~
이 시간대가 만조라 (밀물->썰물 넘어가는 시간) 물도 많고 정말 이뻤어요~
나디아 가이드님께 맹그로브 나무 얘기도 들으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참 멋졌어요~
그렇게 올랑고 섬에서 많은 사진을 남기고 다시 배를타고 줄낚시 및 두번째 호핑투어를 하러 갑니다.
첫번째 호핑장소에서 너무 오래 즐기다보니...마사지 시간이 거의 다 되어 두번째 호핑장소에서는 아주 간단하게 즐겼어요~ㅋ
모두가 정말 만족했던 호핑투어였답니다~
그리고 마사지샵으로 이동을 위해 탔던 지프니~
원래 아이3명을 제외한 어른 모두 샤워 및 마사지 진행하려 했지만 남자들은 다 마사지를 안한다고 하여
이미 예약했던 가이드님을 곤란하게 만들어서 정말 죄송해요~
그러나 나디아 가이드님이 누구시냐!!
바로 판단하시고 해결하시어 이날 남자 마사지 캔슬을 저녁식사 업그레이드로 진행해주셨어요~
나디아 가이드님의 신속한 판단, 정확한 대처에 정말 감탄했습니다!!!ㅎㅎ
그렇게 여자 4명은 마사지샾에서 샤워 및 마사지진행을 했고 남자 4명과 아이들 3명은 리조트로 돌아와 샤워 및 약간의 휴식을 하고 1시간30분 후 리조트에서 먼저 픽업 후 마사지샾에서 합류 후 저녁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이번에 오픈한지 얼마 안된 모닝글로리라는 식당으로 현지식 바베큐로 맛있는 저녁 식사 후 리조트 복귀, 하루를 마감합니다.
저희는 술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다보니 따로 식당에서 간단하게 맥주 한병씩 하고 리조트에서 꿀잠을 잤답니다 ㅎㅎㅎ
지금까지의 모든 여행 중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추억이 남는 날이었습니다.
7월20일 목요일
벌써 날짜가 리조트 체크아웃하고 밤에 공항에 가야되는 날이 왔네요....
왜 여행은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는걸까요?? ㅡ.,ㅡ;;
이날의 일정은 12시 리조트 체크아웃 후 나디아 가이드님 만나서 점심식사, 산토리뇨성당 투어, 아얄라몰 쇼핑, 야경보러가기, 마사지 후 공항드랍 예정이에요~
어르신들, 어린아이들이 있어 빡빡한 일정 다 빼고 좀 여유롭게 다니기로 협의했었어요~
(다음에 오면 안가본데 가보면 되니깐...ㅋㅋㅋ)
또 아침 일찍 먹고 (6시 조금넘어 식사를 했네요 ㅋㅋ)
마지막 날이니만큼 애들은 또 워터파크로....ㅋㅋ 아주 뽕을 뽑네요 ㅎㅎ
어른들은 산책 및 집에 가기 위한 짐챙기기 ㅋ
근데 날씨가....아주 미쳤어요.... 햇빛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애들 젖어서 오면 수영복이랑 구명조끼 어떻하지 했는데
10시에 널어놓은 빨래가 11시에 바짝... 무슨 빨래가 1시간만에 말라요...ㅋㅋ
12시 전에 리조트 체크아웃 잘 마치고 나디아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아직도 위가 아프시다고 ㅠㅠ 너무 안쓰러웠어요 ㅠㅠ
(저희 와이프 얘기처럼 방구를 방방방 빨리 끼셔야 괜찮아질텐데 ㅋㅋㅋㅋ)
그렇게 차량을 타고 세부 본 섬으로 이동하여 씨푸드로 점심식사를 하고 산토리뇨 성당을 가보았습니다.
날씨가 너무너무너무 더워 서둘러 차를 타고 아얄라몰로 향하여 기념품 및 메트로슈퍼에서 망고말린거, 망고푸딩, 과자등을 구매했어요~
나디아 가이드님께서 어떤게 싸고 선물하기 좋은지 일일이 다 골라주셔서 정말 편했어요~
(지금 막 먹으면서 후기쓰는데 선물할거 남아나질 않겠어요 ㅠㅠ 더 많이 살걸 그랬어요 ㅋㅋㅋㅋㅋ 정말 맛있네요~!!)
근데 쇼핑몰에 있을때 역시 우기라 갑자기 천둥번개에 비가 미친듯이 쏟아지네요...
약 2시간을 그렇게 미친듯이 비가오고 (우리나라같으면 잠긴곳 많았을듯 하고 생각했을정도였어요;;;)
쇼핑을 마칠때 쯤 이슬비가 오는정도로 줄었어요~
그래서 야경을 보러 가는데.... 차로 산을 오르는동안에 안개가 안개가....ㅋ
습한데다 비가 오고 하니 역시 안개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도착해서 나디아 가이드님이 너무 볼게 없으면 차라리 다른곳으로 가자고 하셨지만
그냥 옮겨서 비 맞기보단 그냥 여기서 커피나 차 한잔하면서 쉬었다 저녁식사하러 가자는 협의로 마무리~
그렇게 아주 아주 좋은 자리로 안내를 받고 커피한잔 하면서 쉬는데
안개도 좀 걷히고 비도 좀 줄어들고 쇼핑하느라 아픈 다리를 위해 휴식을 하였습니다.
저녁식사를 하러 다시 세부 시내로 들어서는데...
비가오는 저녁은.... 진짜 무슨 한국 도시 러시아워 저리가라....
차들이 다 비처럼 쏟아져 나온듯 차들이 갈 생각을 안하더라고요
근데 역시 베테랑 기사님이신지라 와... 운전실력이....ㅋ
정말 멋졌어요~~!!!
그렇게 패밀리 레스토랑 도착하여 저녁식사를 마치고
공항 3분거리에 있는 마사지샾으로 다시 막탄으로 넘어왔습니다.
이번에도 남자4명이 마사지를 거부하는 사태에 여자4명을 스톤마사지로 업그레이드 (무려 2시간.....원래 추가금있는데 가이드맨에서 부담하여 진행해주셨어요 ㅠ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렇게 남자4명과 아이들3명은 옆 커피숍에서 커피, 핫초코와 함께 2시간을 멍~~~~~ㅋㅋㅋㅋㅋ
2시간 후 마사지를 끝내고 나오시는 장모님과 딸 셋... 너무너무 개운한 얼굴로.....
우리는 2시간 멍때리느라 피곤함이 쩔었는데....ㅋㅋㅋ
차라리 마사지 받을걸.......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일정은 모두 끝나고 11시30분쯤 공항에서 나디아님과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부공항은 E-티켓, 여권이 있어야 내부로 들어갈 수 있어서
아쉽게도 나디아 가이드님과는 2층 입구에서 헤어져야 했네요...ㅜㅜ
마지막까지 안에 들어가서도 애로사항이나 헷갈리는게 있으면 언제든 연락달라고 하셔서 너무 든든했어요~
티켓 발급 및 수화물 보내고 출국심사 받고 (출국심사도 1시간 넘게 걸림 ;;;;)
그렇게 대기하다 비행기에서 아주 떡실신한채로 4시간이 지나갔네요~
나이도 성격도 다양한 대가족 11명을 이끌고 가이딩 해주신 우리 나디아 가이드님...
정말 고생 많이많이 하셨고 정말 그리울 겁니다~ㅠㅠ
어르신들이 힘들지않게 잘 맞춰주시고 애들의 구애(?)에도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항상 밝은 얼굴로 대해주시던 모습 감동이었습니다~~
저는 누가 뭐라해도 우리 나디아 가이드님이 세부 최고 미녀 가이드입니다!!!! ㅎㅎㅎ (다른 가이드님 죄송합니다...ㅋ)
다 빼고 우리가족 4명이서 조만간 또 갈께요~
그때도 꼭 함께해 주세요~ 노아 손 꼭 잡고 다녀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오슬롭+캐녀닝도 하고싶어요~~~ㅋㅋㅋ
(대표님~ 나디아 가이드님 자꾸 힘든 대가족 전담만 시키지 말고 편한 담당도 하게 해주세요!!ㅋㅋㅋ)
이상으로 1시간 시차적응에 실패하여 새벽에 이러고 있는 40대 아재의 TMI 후기 였습니다.
P.S. 카톡사진보고 지인이 세부 문의 와서 가이드맨 강력추천했어요~
조만간 문의 가지 싶어요~ 잘 부탁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