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저는 배민, 네이버를 비롯하여 어떤 상품이나 이벤트에도 후기를 작성하는 것을 귀찮아하고;;
또 인스타나 페이스북같은 SNS들도 하지 않는 매우 조용히 살고 있는 한국인입니다. ㅎ
단 한번도 이렇게 블로그나 카페에 후기글을 써본적이 없는데
저의 여행을 너무나 즐겁게 만들어 주신 켈빈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하여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성 다해 여행 후기를 적어봅니다.
저는 2022.7.23.-7.27. 4박 5일 코타키나발루에 머물렀고 세미팩을 이용했습니다.
세미팩의 장점은 여행 첫날과 마지막 날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인데요
저같은 경우는 세미팩 사이에 자유일정을 2박으로 진행했고
공항도착 후 픽업서비스와 다음날 1일차를 진행한 후
2박은 자유일정으로 지내고
마지막 날 숙소에서 체크아웃하고 제 짐을 차에 싣고 밤 비행기전까지 알찬 투어를 진행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세미팩이라고 해서 중간에 2일을 자유일정으로 해도 되나 걱정했는데
세미팩 자체가 중간 자유 일정을 두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2일 정도는 매우 절약하고 현지 느낌을 경험
2일 정도는 럭셔리하게 리조트를 즐기거나 투어를 활용하여 현지의 유명한 것들을 경험
식사와 마사지, 투어 뿐 아니라 공항 픽드랍을 포함하고 있는 세미팩으로 첫날과 마지막을 제공
현지인들이 찾는 손님이 많은 식당
인생 사진
스냅 사진을 별도로 구매해야 찍을 수 있는 정도의 높은 퀄리티의 사진
켈빈 가이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가이드님의 친절함
정말 하나같이 다 밝고 마음이 편안해보이시고 친절하시고 매우 입담이 좋으셨습니다!!
이 외에도 리조트 이용, 초콜릿공장 방문, 마사지, 반딧불 투어, 사피섬 등등 너무너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
글로 다 적을수가 없네요 ㅎ
나머지는 제가 마음으로 깊이 간직하고 있다가 주변에 코타 여행가는 친구가 있다고하면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 감사의 마음 갚아가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엔 저희 엄마와 함께 또 가이드맨 찾아뵙겠습니다!!
단독투어의 장점상 팀으로 움직여야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나이가 있으신 분들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에 좀 참 까탈스럽고 예민하게 굴었는데도 묵묵히 받아주시고
일정내내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더 번창할 수 밖에 없는 곳이네요 ㅎ 코로나로 고생많으셨는데 앞으로 더 많이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