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족여행이라 많은 설레임을 안고 공항으로~~~
비가 많이와서 1시간 연착이었지만 패스트랙 이용으로 빠르게 입국심사하고 나오니 우리 일정을 책임져줄 투이 가이드님이 반겨 주시네요~^^ 첫인상이 밝고 에너지 넘쳐서 우리 여행 시작이 좋았어요~ 첫날 도착하자 마자 잠들고 다음날 아침 조식을 못 먹었는데 투이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반미 너무 맛있었어요~ 이때부터 우린 신났어요
판랑으로 사막투어 고고고~~~
가이드님의 설명과 밝은 에너지로 판랑사막투어 ~ 여기가 미국인지 베트남인지 ~ 미국의 사막을 축소해놓은듯하네요~
하늘이 너무 이쁘네요
호핑투어~ 파도가 심해서 보트가 더 재미있었네요~ 스노쿨링 하는 동안 옆에서 케어해준 가이드(이름이 기억 안나요^^) 웃는 모습이 예쁘고 안전하게 케어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파도가 심해 미니비치에서 산을 넘어 간 경험도 흥미로웠고 이것이 여행이 주는 재미지 싶었네요~ 준비해주신 망고와 사이공맥주 너무 맛나고 오늘도 너무 많이 맛있는 음식을 먹었네요~ 한국가서 어찌 관리를 해야할까 싶네요 ㅎㅎ
여행의 이유는 여러가지겠지만 우리 가족은 먹방투어~ ㅎㅎ
나트랑에 있는동안 먹은 음식들 지금 봐도 또 먹고 싶네요 사진보다 더 많은 음식들을 먹고 저녁마다 받는 마사지는 최고네요~ 매일 업그레이드 되는 마사지샵도 재미있고 남편은 사장님들과 대화도 하며 나트랑에 대해 알아가네요~
나트랑 에그커피!!! 지~~인~~짜 맛있어요~~ 어떤카페는 계란비린내도 났었어요 근데 맛집 찾아가시면 진짜 반해요
우리 일정을 책임져준 투이가이드님~
덕분에 너무 즐거운 여행했어요~~ 베트남의 나트랑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갖게 되었어요~
투이가이드님 신발 잘 신고 있죠??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