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에 다낭을 마지막으로 베트남의 여행기억이 좋아서 다시 나트랑을 선택!!
초등학생 자녀들과 함께해야했기에 가이드맨에 있는
주요 일정중 필요한 부분만 다시 재배치해서 계획했습니다
더욱더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에 정리해 두었어요^^
숙소와 비행기표는 직접 예약하고 투어만 진행했는데
가이드맨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밤 12시 비행기도착이라 첫날은 바로숙소이동,
우리들의 가이드 제시와 반갑게 인사를 했고 깜란공항과
나트랑시내는 40분정도로 비교적 가까운 느낌이었네요
베트남모자와 과일바구니 선물은 최고였습니다.
저바구니가 2인 1바구니 저희는 8명 총4바구니를 받아서
정말 망고 쌓아놓고 원없이 먹었어요. 심지어 맛도최고!
드디어 투어 1일차,
-오전 호텔수영(아침 일찍시작하지 않아도되서 제일좋은)
-점심식사 후 cccp카페
-포나가르사원, 롱선사, 담시장, 대성당,
시티투어를 먼저 하기로했고 더운날씨라 꼼꼼히 다니지
못했지만 제시 가이드가 사진도 잘 찍어주고 만족했습니다
다음 포나가르 사원으로 이동합니다.
포나가르사원이 언제만들어졌고 힌두교 사원이고
여자신이며 베트남사람들에게 어떤의미인지 설명듣고
보니 더욱 잘 보였던것 같아요
나트랑시내는 그렇게 크지않아서 이동시간이 짧고
전부 금방 금방 갈 수 있습니다.
다음은 불교사원 롱선사로 이동했어요,
아이들은 더워서 250개의 계단오르기 힘들어할까봐
차에 대기하고 어른들만 다녀왔습니다.
다음으로 담시장 이동했는데 담시장 사진이 없어요ㅠㅠ
건어물류와 의류가 주로 있고
유명한 베트남 땅콩 슈슈땅콩이 여기가 제일 저렴하다고해서 여기서 왕창 구매 했습니다.
정말 야시장보다도 저렴했어요!
1일차 관광은 마사지까지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서
호텔수영 늦게까지 즐기고 마무리 했습니다^^
해변 근처에 호텔이 정말 많은데 마트도있고 출출하면
나가서 먹을 식당도 가득하고 저녁 해변산책하고 좋아요.
2일차 투어는
숙소를 한번 옮기는 날이어서 또 느즈막히 점심때부터
시작했어요. 숙소가 시내에서 약간(10분거리) 떨어진곳이라 롯데마트에서 쇼핑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롯데마트는 달러는 받지않고 베트남돈과 카드가능해요.
혹시 달러를 쓰고 싶으면 1층에 환전소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이번여행에서 가장 기대치가 높았던
고오급 풀빌라 베디티 빌라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3일차,
드디어 대망의 호핑투어가 있는 날 입니다.
3일차의 일정은 호핑투어만 잡았습니다.
가이드맨의 최대장점은 호핑투어에서 나옵니다.
배를타러 선착장에가면 사람이 정말 많은데 기다릴 필요도
없이 바로 배를타러가고 다른 팀처럼 조인해서 모르는사람
들과 타는게 아닌 오로지 우리팀을 위한 배가 있습니다.
아이들이있어 이부분이 제일 좋았고 부모님들을 모시고
오신 분들도 초대 장점이 될것 같았습니다.
호핑투어를 신나게 마치고 숙소에와서 씻고 옷 갈아입은 후 요청해서 네일샵을 방문했습니다.
마지막 4일차는 판랑사막투어,
체크아웃시간 12시까지 꽉 채워 늦게 출발했어요.
나트랑에서 판랑까지 약2시간 이동후 사막투어를 하고
마사지 받고 공항으로 이동해서 여행은 끝이났습니다.
사막투어사진 고고
4박6일이 눈 깜짝할새에 지나갔어요ㅠㅠ
완전만족하고 편하게 지내다온 가이드맨과의.여행
잊지못할거구요 앞으로도 가이드맨 지점이 있는곳은
전부 가이드맨으로 예약하려고 합니다!
코로나때 많이 힘드셨지만 상품구성이 좋아서
번창하실거예요~
그리고 4일동안 저희 잘 챙겨주고 일정바꾸고 없는곳
가고싶다고해도 잘 알아봐준 제시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