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로 아이셋을 키우는 맘입니다.
지금까지 휴가일정이 맞지 않아 휴가다운 휴가를 같이 보내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일정을 어떻게든 맞추어 베트남 다낭으로 출발했어요
일정은 신랑이 1부터 10까지 짜고 저와 아이들은 동행만했지요
한국 오후6시20분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에 도착하니 베트남 시각12시가 넘어었요
나오자 마자 우리를 반겨주시는 가이드님은 어디 계시나~~~~~
하고 촬영하려는 순간 휙~~~~~~얼릉오셔서 인사하시고 트렁크를 챙겨주십니다. 하하하
예약해둔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 in/out을 해주시는 센스~~역시 짱이십니다.
우리 가족만을 위한 자유패키지~~~듀이님(가이드맨), 기사님 11시에 만나기로 일정을 잡고 숙소로 들어왔어요
캄캄한데 불구하고 커튼을 젖히고 바다를 휙~~~~~한번 보고 잠들었지요
다음날 아침 하늘도 맑고 넘예뻐요
항상 저희보다 먼저 도착하셔서 로비에서 반겨주시네요
말이 통하지 않음 어쩌지 고민했는데 듀이님께서 한국말을 할줄 아셔서 소통이 되다보니 첫만다행
듀이님 덕분에 불편함없이 여행을 한듯해요
베트남 문화에 대해서도 이것 저것 많이 알려주시고
가는 곳곳마다 루이님 폰카로 사진을 계속 찍어주셨어요
그리고 사진은 카톡으로 전달받았구요
정말 감사하더라구요
그뒷모습이 너 멋쩌 저도 추억을 한장남깁니다.
3박5일동안 날씨가 이렇게 좋아도 돼? 날씨도 도와주고 아이들도 안보채고, 안징징그리고 잘따라와줘서 넘고마웠다
아이들에게도 넘 다정다감하게 해주시니 삼촌삼춘하고 잘따르고.....
바구니배는 또타고 싶을정도로 재미지다.^^
마지막날 바나힐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날 우리는 케이블카를 타고 유유히 올라갑니다. 설레는 맘을 안고 두손바닥을 보러~~
그런데 구경을 하던도중 비가 떨어지기 시작
듀이님께서 하는말 천둥번개가 치며 케이블카 운행을 안한다고 상황을 설명해줬어요
케이블카를 타기위해 이동하는데 직원들 퇴근시간과 겹쳤네요
천둥번개는 치고 케이블카는 멈추고 m.m;;;;
듀이님이 안계셨다면 이상황이 얼마나 더불안했을까 하는 조바심이 생기더라구요
듀이님, 기사님덕분에 3박5일동안 아무일 없이 즐기고 돌아선 듯 합니다.
공황에서 헤어지고 얼마지나지 않아 막둥이가 듀이삼춘보고싶다고 하하
톡을 보냈더니 바로 답을 주시는 센스
듀이님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듀이님을 콕콕콕~~~~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01. 이름/나이? (예시, 홍길동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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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여행인원 및 시기 (예시, 성인2명 + 아동2명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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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카페 방문 경로 *필수*(예시, 네이버검색, 블로그, 뉴스기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지인소개,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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