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추억남기라고 배표찍게 준비하는 레이는 센스쟁이♡
여기까지 주저리주저리 두서없이 몇자 적어봄^^
첫날은 이동이 힘들어 괜히왔다 싶었는데 쥬디님말대로 마지막은 가기싫어 아쉽고 눈물나는(사실 공항서 코막힐정도로 울었다는) 3박5일 보라카이 여행이였네요.
잠시 눈감고 떳더니 출근해야한다는 현실..
행복한 꿈 꾼느낌이랄까♡♡
3박5일 너무 짧았다는 생각에 몇일더 있다올껄ㅜㅠ
후회가 됩니다
내년에 다시갈꺼예요 가이드맨과 쥬디, 레이만나러~
참! 레이한국오고 싶어하는데 놀러 올수있게
팁많이 챙겨주시면~ 이하생략ㅋ
가이드맨덕에(쥬디님과 한국말잘하는 노력파 레이) 모든 일정 단독으로 힘들지않고 불편함 없이 잘보내게 해줘서
너무너무 진심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말이필요없는 가이드맨 짱짱짱!
행복한추억 만들었고
이쁜사진도 많이찍혔고
좋은 기억으로 남게된
보라카이 여행 적극적극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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