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6월 20일 밤에 공항에 도착 했어요! 출국 소속 마치고 공항 나오니까 제이 가이드님이 바로 앞에 계셨어용 밤이었지만 가이드님 차 타고 숙소로 빠르고 안전하게 갈 수 있었어요
한국인들이 많이 가지 않는, 별로 유명하지 않은 숙소로 예약했는데 가이드님께서 사전에 숙소 방문하셔서 이런 저런 정보들을 다 안내해주셨어요 그래서 체크인도 빠르게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바로 고래상어 나팔링 하러 출발했습니다
고래상어를 보러 가는 길이 가깝지는 않은 거리였는데 가이드님께서 어색하지 않게 필리핀에 대한 이런 저런 정보도 말씀해주시고, 궁금한거 여쭤보면 성의껏 대답해 주셨어요
고래상어 보러 도착했을 때 아무래도 물에 빠지는거다보니 안전문제 상 무섭기도 했는데 스노쿨링에 대한 설명까지 가이드님이 한국말로 잘 설명해주시니 안심이 됐어요
그리고 거기서 만난 현지인 가이드분들도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그렇게 본 고래상어! 몸집도 커서 한두마리만 있어도 볼 맛 났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특히 끝나고 밥 먹을 때 한국인에게 잘 맞는 음식도 추천해주시고, 같이 밥 먹으면서 필리핀 음식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니 지루할 틈이 없었어용
무엇보다 식사시간이 아주 즐거웠습니다
스노쿨링 끝나고도 가이드님께서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잘 챙겨주셨어용
저희는 매일 가이드님과 같이 다닌게 아니어서 가이드님을 23일에 다시 만났어요
23일에는 돌고래도 보고, 버진 아일랜드도 가고, 망망대해에서 스노쿨링도 하고, 거북이도 봤답니다!
아침 일찍 만나서 일정을 시작한 후에도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역시 돌고래도 너무 너무 멋있었답니다
현지 가이드분께서 저희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시면서 직접 다 찍어주시기 때문에 사진 걱정 안 하셔두 돼용
눈으로 즐겁게 보고 있으면 어느새 멋있는 사진들이 줄줄이 나옵니다!!
이 거북이 사진도 현지 가이드님이 찍어주신거에요! 인물 사진도 완전 잘 찍으셔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날 점심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현지식이라서 너무 좋았고, 입맛에도 잘 맞았어요 물놀이 후 먹는 밥이라 아주 짱이었습니다
저녁 먹기 전에 드시고 싶은것이 있냐고 물어봐주셔서 현지식이 먹고 싶다고 말씀 드렸더니 이후 호텔에서 시간 보낸 후 저녁으로 현지 맛집을 데려다주셨어요!
그 곳 또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진은 없네요ㅜㅜ)
일정에 있는 활동 뿐만 아니라 과일, 선물 사는 것 등등 사소한 것까지 신경써주셨어요
그리고 프라이빗 투어라 우리끼리 자유롭게 다닐 수 있어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활동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필리핀 떠날 때 공항세를 깜빡해서 아주 큰 일 날뻔 했는데 투어 날이 아니었는데도 제이 가이드님이 많은 도움 주셔서 한국에 무사히 잘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지인도 다른 여행사로 보홀을 다녀왔는데 가이드의 고집으로 바가지만 엄청 쓰고, 볼건 보지도 못하고 즐기지 못 하고 왔다고 하네요
보홀 가이드맨을 선택한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같이 간 어머니는 너무 만족스럽다고 다음에 보홀 가이드맨과 또 오고 싶다고 말씀하셨어요
보홀 가이드맨, 제이 가이드님 덕분에 잘 놀다 갑니다ㅎㅎ
보홀 가이드맨 완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