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와 아들과 셋이 다낭을 가볼까 하면서 여러곳을 기웃기웃 찾아봤어요~
그러다 마침 딱 발견한 가이드맨!
우리끼리 다닌다고 하니 확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선택한 가이드맨! 제 선택은 탁월했습니다!!!
다낭공항에 내리니 훈남 가이드 한분이 가이드맨 푯말을 들고 계셨어요~ 한국사람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한국말도 잘하시고 훈남이에요ㅋㅋㅋ
투어하는 내내 불편한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정말 편안하게 여행한것 같아요~
매끼 주는 식사마다 입맛에 너무 잘맞고 양도 푸짐해서 실컷 먹고도 남아서 아깝더라구요ㅠㅠ 양 좀 줄이셔도 될것 같아요^^
친정엄마도 너무 편하다고 편하다고 계속 말씀하시니 정말 잘 선택했구나 싶어요!!
주위에 많이많이 알리겠습니다!!
훈남 김민가이드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다시 다낭을 찾게되면 김민가이드님과 또다시 함께 하고 싶어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