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도 넘은 고딩친구들과의 나트랑 여행~
여행을 계획하는 중 알게된 가이드맨
일정 및 견적서 받고 예약했어요~
자유여행은 자신없고 다른 사람들과 다니는 패키지는 싫고
우리끼리만 다닐수있는 단독 패키지라 예약했답니다
늦은밤 공항도착하니 투이 가이드님이 마중나오셨더라고요
출발 전 이름 보고서는 남자가이드인가 했는데 왠걸 이쁘고 귀엽고 활발하기까진한 투이 가이드님~~
일정내내 언니들 보살피느라 고생했어요~
나이 많은 언니들의 요구사항도 바로바로 들어주고 그날그날 컨디션에 맞게 일정 변경도 해주고 가는곳 마다 사진도 이쁘게 찍어주고 투이 가이드님과 가이드맨 덕분에 2배로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호텔과 음식점 다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한식 먹고싶다하니 변경하여 삼겹살과 매콤한 김치찌개 넘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과 함께할꺼예요~
투이!! 고생했고 고마워요~~
담에 기회되면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