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6일 > 여행 8일차 (핵심팩 3일차) - 집에 가는 날 ㅠㅠ
오지 않을거 같은 귀국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일주일이나 놀았는데 아직 집에 가기가 싫습니다. ;;
느즈막이 기상해서 조식 먹고 어제 싸던 짐을 마무리하고 캐리어를 닫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여행 복귀날은 아쉽습니다. 한달정도 쉬다가면 괜찮을까요?? ㅋㅋ
어른들은 짐 마무리하고 리조트 마지막 풍경을 즐기고 아이들은 게임방에 가서 잠시 놀고 옵니다.
가이드님과 만나기전에 체크아웃 하러 갑니다.
정들었던 아이스박스도 잘 챙겨서 반납해야합니다. ㅋㅋ
정말 일주일동안 냉장고 역활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신의 한수!! 감사합니다.^^
※ 탄중아루 체크아웃 시 로비에서도 가능하고 로비 반대편 라운지에서도 가능하니 이용하시는분
계시면 참고하세요. 로비보다 라운지가 시원하고 훨씬 빨리 진행됩니다~
12시쯤 가이드님과 접선해서 핵심팩 마지막 날 일정을 시작합니다.
첫 일정은 점심특선 입니다. ( 딤섬 맛집 방문 )
오늘도 준비된 버스에 올라타서 얼마 안가니 식당 도착합니다.
입구쪽으로 걸어가면서 식당 안을 보니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자리 앉기가 쉽지 않겠다 싶었는데
저희는 옆쪽 별관? 쪽으로 자리를 주셔서 따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