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

발리
세부점

[세부] #3. 세부 유종의 미 - 샤빌 가이드님과의 시티팩

★★★★★
cebu 2023.05.21 조회 4,306

즐거운 시간은 언제나 순삭

마지막 날이 밝았어요 ?

슬픈 저희 맘을 아는지 하늘에서도 비가 내립니다. 추적 추적 .. ?️

늦은 조식을 먹고

숙소와도 이별을,, 제이파크 안녕~~ ?

12시 체크아웃을 하고

“여기서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톡을 남기자마자

어디선가~ ?누군가에~ ?

샤샤샤샤샤아빌~님이 바로 나타나시더라고요 ㅎ

==================================

5월 3일 시티팩

세부의 낮과 밤을 정복하러 내가 왔다! ?

12:30 숙소 미팅

12:50 점심식사 (오이스터베이)

13:30 파크몰

14:15 페드로 요새/마젤란십자가/산토니뇨 성당

15:30 아얄라몰

16:30 야경보러 이동

17:10 라비에 인더스카이 야경감상

18:15 다시 파크몰

19:20 저녁식사 (졸리비)

20:30 마사지

22:30 공항도착

==================================

시티팩의 시작은 점심식사로~ ㅋ

오이스터 베이였는데

가면서 원하는 메뉴, 못먹는 메뉴 등을 물어봐주셨어요

ㅋㅋ 가이드맨 투어

진짜 먹는 것에는 진심 ^^ ?

해산물 전혀 안먹는 아들은

이번 여행에서 오징어튀김?의 맛을 알아버렸어요

음식 남긴것이 양심에 좀 걸렸네요 흑유ㅠ.ㅠ

쪼리는 아얄라몰 거북이는 파크몰

파크몰에서

냉장고 자석 고르고 있는데

막내딸, 샤빌가이드님 대동하고

자기 모자고르고 있더라는 ㅠㅠ

ㅎㅎ 구경하느라 사진이 없네요 ㅋ

다음 쇼핑은 아얄라몰에서 하기로 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 GOGO! ?

페드로 요새,

가는 도중 차에서 샤빌가이드님

패드의 사진 넘겨가며 열심히 설명해주십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역사를 좋아하는 아들은 이 시간을 참 좋아했어요

플루메리아 맞나요?

향기좋은 꽃 덕분에 기분좋게 요새를 천천히 한바퀴 돕니다

마젤란 십자가 배경으로 찍어주신 이 사진은

다시 봐도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

아얄라몰로 이동~

아얄라몰 마켓에서 선물할 바나나칩과

헤어에센스를 구입할 예정입니다 ㅋ

자유시간에 우선 보스커피☕️ 맛을 한 번 봤어요.

카페인 충전 좋네요!!?

한참, 한국에서 우크렐레 ?연주 연습하던 아들은

고래상어가 그려진 우크렐레 매장 앞에서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합리적인 소비를 할 줄 아는 남자라 ㅋ

합리적 소비고 뭐고 뭐든 사고싶은 막내딸때문에

샤빌님은 저녁 식사 전 파크몰에 다시 한 번

가주시겠다고 합니다.

표정 갑자기 확 밝아지는 딸 ㅠ

그런데 그게,,,,,

이 팔찌때문이었다니 ?‍?☹️??

아 ㅠㅠㅠㅠ 엥?

딸의 소행에 말문이 막…. 혔…..

비오는데 참 죄송했네요 흐흐흐…


라비에 인더스카이로 이동하는 내내 비가 내리고

비소리 자장가 삼아 아이들은 낮잠을 잡니다

비가 와서 운치 있습니다!

비가 막을쏘냐, 테라스로 나가 감상하며 뒤돌아보니

샤빌님과 아이들이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있네요

가이드님답게 여행관련된 얘기도 해주시고

사진도 보여주시고 ( so sweet~?‍♂️)

해지고 예쁜 불빛이 올라올 때까지 아이스크림먹으며

느긋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어요

#3. 세부 유종의 미 - 샤빌 가이드님과의 시티팩 (2)

샤빌가이드님은 더 멋진풍경을 못보여주셔서

아쉬워하셨으나

비오는 날의 전경도 꽤 감성적입니다.

이제 저녁 먹으로 내려갑니다…

저녁은 저희가 아직 졸리비를 못가봐서

이 곳으로 변경해주셨어요.

치킨, 밥, 햄버기, 망고파이 등등,,, ??

아! 맛나던걸요?? ㅋㅋ 안왔으면 후회되었을 뻔

식사 후

마지막 코스네요. 마사지.

사실 저와 아이들만 와서

지금껏 마사지는 모두 취소했는데

아이들이 마사지 받아보겠다고 해서 했어요!

아우,,,

발 닦아주실 때부터 꺄르르, 꺄르르, 간지럽다고

시끄럽게 하더니

중간에 잠들어서 부르는데 움직이지도 않아서

당황하셨더래요 ㅠㅠ

마사지 받는 동안 비가 세차게 내려서

비행기 뜰 수 있으려나 걱정 좀 됐는데….

시간 참 빨리 흘러 공항에 도착했어요.

마사지숍에서 공항까지는 5분도 안걸렸어요

비행기 한 시간 지연으로

면세점을 몇바퀴 돌아도 시간이 남을 정도?

가격은 현지보다 비싸지만 면세점 내에도

다양한 기념품이 있었습니다.

원래 비행기에서 잠들지 않는 녀석들인데,,,

타자마자 자네요 ㅋㅋㅋ ?

세부야, 안뇽 ?

내가 널 다시 만나러 오는 날까지 잘 지내!

더 예뼈져있어야해! ㅋㅋ❤️????

샤빌 가이드님, ?

가이드맨 덕분에 진짜 1도 준비없이

놀러간다 생각하고 갔는데

필리핀 역사, 생활, 물가, 교통, 사람 등등에 대해

조곤조곤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

카페보니, 세부의 멋진 사진 종종 올려주셨더라고요.

덕분에 저희 갔을 때와는 다른 멋진 풍경도 봤습니다

지속적으로 멋진 사진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ㅋ

그럼 건강하시고

또 뵐 날이 있겠죠?

저희에게 말씀주신 꿈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BE HAPPY~!

‹ 다음글
[세부] 예쁘고 친절한 타오 가이드님과 함께한 3박5일 모녀여행(솔직 상세 후기
이전글 ›
[방콕] 부모님께서 만족하신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