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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부모님과 행복여행 '레이'가이드님 최고

★★★★★
cebu 2023.05.16 조회 4,463

※긴 글 주 의※

(3일 동안 작성한 글이에욤)

먼저 본론으로 들어가기전

✨️?베테랑 1등 '레이'Ray가이드님?✨️

저희 아빠가 코타키나발루 공항 출국장 들어가기전

마지막 인사 나눌 때

우리 레이가이드님함께

사진을 한장 못찍은게 너~~어~~무 아쉽다고,

돌아오시는 비행기에서 내내 말씀하셨어요.

오늘도 ?해병대 후배님이 가이드 해주셨다고,

귀국후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지인들께 자랑하시고,

매일매일 여행 에피소드를 풀어내십니다.

그만큼 코타키나발루 여행은

레이가이드님 덕분에

대대대대~성공적이었다는거죠~

평생 찍을까 말까한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일주일 동안 사진 정리하고 있었어요~?)

최적의 동선, 푸짐하고 퀄리티있는 식사,

좋은자리 우선 선점,

여행중 불편한 것은 없는지

남자분이신데도 정말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이렇게 멋진여행 시켜주신 레이가이드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p.1_ 전혀 준비하지 않은 여행

(쉽고 편해요~)

때는 23년 04월 20일

동남아 여행은 급하게 가야겠고

아무런 정보는 없고

시간은 어렵게 생겼고

(휴가가능일: 5/3일~7일_5일간)

.

일단 여행인원은 3인 입니다.

(?70대 아빠, ?‍?60대 엄마, ?40대 딸)

여러군데 대형 여행사 패키지 등등을 찾아봤지만,

단체로 다니는 여행은 일정이 너무빡빡하고

다리가 조금 불편하신 아빠에겐

너무 소화하기 힘든 일정이더라구요.

자유여행으로 가려하니 동남아는 처음이고,

아무런 정보도 찾아보지 못했고, 눈앞이 깜깜.

???‍♀️

...

그러던 와중에

동생이 눈에 띄는 후기를 찾았다는 겁니다.

자유여행처럼 나에게 일정을 맞출 수 있고,

패키지 단체의 불편함을 제거해서

단독으로 여행할 수 있는 '가이드맨'을

동생이 어뜨케 찾았다는 겁니다.

(참고로 동생은 사업상 같이 못갔어욤)

저는 처음에 가이드맨? 흠...반신반의 했어요.

날짜는 몇일 남지는 않았지,

코타키나발루가 지도상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리조트도 모르겠고, 항공도 검색하니 비싼것만 있고,

그래~!! 가이드맨 견적의뢰나 한번 해보자.

견적요청 올려두니

카톡 단톡방에 바로초대

원하는 투어(휴양+자유+관광조금+호핑)

처음엔 제가 항공, 호텔을 제가 찾다보다가

진짜 여기저기 날짜가 몇일 남지 않아서

대행사이트들도 비싸고,

일하는 도중에 짬짬이 찾으려니,

있던 항공편도 없어지고,

못하겠다고 두손두발 다 들었어여.?

코타키나발루 1도 모르고

어느 리조트가 어디가 어딘지

?‍?중도포기하고 제주도나 가야하나 싶을 그때,

(이건 여담인데요, 5월5일 어린이날 즈음

전국 폭풍우 & 제주도 ?태풍급? ☔️비바람으로

제주공항 결항뉴스, 1만명이 제주공항 갇혀있다는..

만약 제주 갔으면 큰일 날뻔 했어여~)

< 23.4일~5일 제주공항 결항 신문기사>

아~! 코타키나발루는 태풍이 발생하지 않고

자연재해 없는거, 저도 가서 들었어요.

축복받은 땅이로군요.

.

암튼

그냥 ?️ 드렸습니다.

?항공, ?숙소 모두 다~부탁 드린다고요.

이때부터는 뭐 일사천리~

?‍♀️코타 제니님께서 차근차근 풀어주기 시작하심.

항공 좋은가격으로 똭~! 찾아주시고,

?‍♂️코타 김민성대표님

더 마젤란 수트라 하버 리조트~

바로 예약해주셨구요~!

?코타 제니님과 코타 엘레나님

투어 3박5일 전용 세미팩, 핵심팩

깔끔하게 설명 해주셔서

다 해보자 주의라 핵심팩 선택~!

가이드맨 × KB손해보험 여행자보험도 가입.

머리아프고, 체한 느낌이 싹~~사라지는 순간입니다.

전담 가이드님은

여행 2일전 즈음

단톡방으로 초대해 소개해주십니다.~

.

그리고 대표님께서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주의할점 출국팁도 디테일하게 알려주시구요.

- 정리 해보자면 -

가이드맨은

단체 카톡방에서

(단톡인원: 가이드맨 3명+저랑,동생

+ 나중에 전담가이드 1명)

카테고리별 전담으로

담당자가 딱 정해져 있으셔서 좋았어요.

✅️투어 담당

(이해가 쏙쏙되는 카톡 상담스킬)

✅️항공 담당

(하나투어 서버라 예약번호받고 접속후 카드결제 쌉가능)

✅️리조트 담당

(대표님이 리조트 VIP 이신듯해여)

✅️여행자보험 담당

(견적꼼꼼 보장 및 실속있는 가격)

✅️전담 레이 가이드님

(부모님 동행이라 노련미 넘치는 가이드님 선정된 듯)

영수증도 바로바로 주십니다.

이로써 준비는 끝난겁니다.

다~~~~해주셨어요.

너무 편하고 쉬워서 미안해지기까지 합니당.

이제 컨디션 관리와 짐싸고 뱅기만 타면 되는거죠~

그만큼 경험 많으시고 대응이 빠른게 느껴졌어요.

가이드맨은

강요나 압박 하는것 1도 없어서 좋았어요.

그냥 저는 질문하고, 선택만 하면되는거죠.

⬆️ 믿음 수직 상승중? ⬆️


ep.2_?ICN-BKI? ?? 코타키나발루~

< 카톡전송용_3인 인증샷 >

< ?? 진에어 LJ061 탑승>

?✈️?

출발전 요로케 미리 사진찍어 보내드렸어요.

40분이나 연착되었지만

밝은 모습으로 레이가이드님께서

딱 알아보시고 반갑게 맞이해 주셨어요.

늦은시간이라 환전은 않하고,

100링깃 쿨하게 미리 빌려주셔서

공항에서 튠톡 유심사고,

(한국어 능통하신분이 알아서 유심끼워주세요?)

옆 오렌지편의점에서 캔맥주도 샀어요~

차도 공항출구나가서 몇걸음 않걷고(5걸음?)

단독차량에 바로 짐싣어서 전혀 덥지 않고 편하게

수트라하버리조트까지 (거리 10분) 금방 갔어요.

리조트로 가는내내 질문을 쏟아냈는데,

재미있게 말씀도 잘해주셨어요.

?=3

<?단독차량 : 말레이시아 국산차 프로톤~ 넓고 편해요.>

??

늦은시간 체크인하는 번거로움,

관광세(하루10링깃씩), 디파짓 없이

레이가이드님께서

도착전 미리체크인, 키도 미리 받아두시고

3층 더블룸을 5층 트윈룸으로 체인지

방컨디션도 미리 봐주셔서

내리자마자 바로~ 룸으로 직행?

첫날부터 아주 쾌적하게 쉴 수 있었어요.

부모님 모시고 숙소 이리저리 옮기는거

않좋을 것 같아서, 첫날 잠만 자더라도

리조트 한곳에서 쭉~~~~머물렀어요.

(첫날 가성비좋은 숙소로 가시는분들도 있다고 해요.)

<수트라하버 마젤란 리조트>

가이드님께서 룸까지 안내해주시고,

조식당(Five Sails Restaurants)위치,

와이파이설정법도 알려주셨어요.

.

먼지/개미/도마뱀/벌레 없고,

룸 에어컨 빵빵하고, 냄새 않나고,

어메니티&타월&바스타월 3명분

엑스트라베드도 가운데 꺼짐없이 편함

(매일매일 뽀송하게 리프레쉬~)

.

사전기내식 주문한거 먹었지만,

일단 울아부지 배고픈거는 못참으셔서

?‍?️?씻으실 동안

참치미역국밥죽(?) 푹푹 끓여서 드렸어요.

맛있게 드시고 꿀잠 주무셨어요.

'여행은 뭐다~? 체력이다~!'

잘 드셔야 합니다.

???


ep.3_ 몇십년만에 ?물놀이 인가~

두둥~! 여행의 진짜 첫날이 밝았습니다.

? 하늘도 맑고, 비도 않오고~?

테라스샷 찍고, 조식 야무지게 먹꾸

< 조식도 다양하고 깔끔, 바다뷰도 좋았어요 >

래쉬가드 복장으로 갈아입고

제셀톤 포인트(여러섬 가는 선착장⚓️)로 뭅뭅

가는길에 어제는 어두워서 못봤던

?시내도 살짝 한바퀴 돌며 구경합니다.

(? 스피드보트 타고 10분)

사피섬에가서 바다가 잘보이는

가이드맨 전용테이블

현지 직원들하고 가이드맨 가이드분들이 모두 친하시고,

일을 즐기시는 모습, 끈끈한 네트웍이 느껴졌어요.

패러세일링, 스노쿨링, 씨워킹

? ? ⛵️ ? ? ?

날씨운이 너무좋아서

원없이 물놀이 했어요.

만약 비가 온다고하더라도,

건기때는 스콜이라 1~2분 내로 그친다고해여~

(옵션 선택1)

큰바다로 조금 나가서 패러세일링??

부모님 두분은 저보다 더 패러세일링을 즐기심~

하늘 위 둥둥 날으는 기분 좋더라구요~

?저는 파도가 좀 높아서 멀미를 좀 했어여?‍?

(이때, 가이드님께서 멀미약 챙겨주셔서 너무감사)

?약먹고 회복하고

.

현지식 뷔페가 준비되어 맛있게 먹었어요.

게요리, 닭요리(1등맛), 볶면, 볶밥,

야채볶음, 샐러드, 각종 과일류

(?바나나,? 수박, ?옥수수, ?붉은색메론? 등)

푸짐하게 몇접시 ? 리필 또 리필

탄산음료 콜라도 마시고,

아이스박스에 ?얼음, 물, 컵 항시 준비

(옵션선택2_씨워킹)

??니모가족, 큰 열대어들을 몇백마리 우글우글

손위에 밥주기~ 먹으려고 우르르르 모여요.

꺅? 눈앞에서 보니 감동×감동~

.

개중에 무지개빛 컬러를 가진 물꼬기가

손을 쪼으려고 댐비는 싸나운놈이 있긴 했는데,

옆에 다이버 슨생님들이 후쳐(?)주셨어요.

그것 또한 귀여워보임?

(개조심 아니라 물꼬기조심?)

수상레져후에

리조트가서 좀 쉬다가

워터프론트 근처 필리피노 마켓 가서 시장구경하고,

?망고도 사주시고, ??코코넛쥬스도 사주시고,

젤 유명한 ?초록 바나나튀김

(꼭! 드셔보세요~쫀득바삭 처음 먹는맛ㅋ)

코타 맛집에서 바로 튀긴걸 즉석으로 먹어봅니다.

(맛있어서 집에가서 튀겨보려구요~등짝 조심)

부모님도 저도 너무 재미 있었어요.

싄난다~???~싄난다

마켓구경후

탄중아루비치

길막혀서 지름길로 샤샤샥 이동

구름이 너무 많아서 선셋이 오늘은 좀 아쉬웠지만

아직 우리에겐 아직 '2번'의 기회가 남아있어요.

?+?

(탄중아르에서의 멋진 선셋을 다시보러 올겁니다.)

저녁 씨푸드 식사가 정말 스페셜 했어요.

아무거나 다~잘먹는다고 말씀드렸지만

(참고로 저희집은 입맛 까다롭고,

먹는거에 진심인 가족입니다.)

메뉴 하나하나 나올때까지

(우리나라처럼 한번에 나오지않아요~)

땀뻘뻘 흘리시며, 레이가이드님이 다 챙기시고

로컬맛집 생생하게 경험

(패키지였다면 앞,뒤,옆 다 한국인일텐데,

이곳은 현지인분들이 많이 있었어요~)

너무너무 맛있는 메뉴로 선택해주셔서

푸짐하게 잘 먹었어요.

다른 현지인 테이블보다 메뉴가 더 많았어요~

?맛?있?는?거

코코넛 보슬보슬 새우●●●●●(핵강추)

칠리소스 크랩●●●●●

갑오징어 튀김●●●●●(핵강추)

해산물 탕스프●●●●●

랍스터새우살 계란전●●●●○

닭고기 튀김●●●○○

해산물볶음밥●●●●●

모닝글로리볶음●●●●●

차이니스삥●●●●●

<저 가운데 코코넛보슬보슬한 새우 증말 JMT>

< 다 나왔을때 찍은컷, 빈접시들이좀 보임ㅋ >

(맛있는건 사진 모아 봐야합니다)

?꼭 가셔서 맛보셔야하는 맛이에요.

진심 하나하나 다 맛있었어요.

나중에 들었는데, 말레이시아 사람들은 다소 짜게먹어서

레이 가이드님께서

간을 한국사람들에게 맞춰 미리주문해 두셨더라구요.

너무나도~세심 하셔라~한번 더 감동?

사진보니 츄릅츄릅 침이 고이네요.?

그리고 이어서 전신마사지 대.박.대.박

뭘 이르케 잘한데요? 진짜 꼼꼼하게 해주세요.

정말 1일 1마사지 해야합니다.

(부모님께서 너무 시원하고, 피로풀린다고 하셨어요)

아빠가 처음엔 마사지같은거

간질간질 하다고

절때 안한다고 하셨거든요ㅋ

한번 받아보시고는 이제는 한다고 하시네요~

마사지팁? 두둑하게 드렸어요.

그런저런 패키지가 데려다주는 아무곳하고는

절때 비교불가한 퀄리티

가이드맨 전용샵 인정~인정~

야무진 손길의 마사지 또 받아보고 싶네요.


ep.4_여유롭게 즐긴 오전 & 민속 마을 체험

& 환상적인 선셋디너

< 리조트 풀장도 신나게 즐겨 줍니다 >

오전에는 조식먹고

여유롭게 바다가 바로옆인 리조트 풀장에서 물놀이하고

선베드에 누워서 쉬기도 했어요.

?‍♀️?‍♂️

엄빠께서 이르케나 물놀이를 좋아하시는지

지금에서야 알았습니다.

바람도 살랑~살랑~불고, 덥지도 않고,

물속도 깨끗하고, 온도도 딱좋았어요.

이제 우리나라가서도 스파나 온수풀 자주다녀야겠어요.

??

오전시간 즐겁게 보낸후

이동 준비~

< 마약칼국수 & 마리마리 민속촌 >

레이가이드님 12시 미팅

점심식사 GoGo

아빠가 젤 맛있다고하신 음식입니다.

⭐️⭐️⭐️⭐️⭐️

현지 중국거리쪽 국물면요리

(3대째 운영하는 50년 전통 칼국수집)갑니다.

칼국수 국물이랑 면의 조화가 끝내주더라구요.

우리나라로 빨리 들여와야합니다.

멸치 베이스인데

뭔가 시원하면서도 담백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건더기에 있는 얇은 돼지고기 뭉친(?)것도

냄새1도 안나고 왜 야들야들 한거에요?

다진마늘+다진고추+간장양념에 찍어 먹으면

두그릇도 먹을 수 있을 정도의 저세상 맛.

(미식투어_?면투어도 투어종류에 넣어주시죠~)

이곳 또한 95% 현지인 손님들로 가득~

저희 부모님 그릇 바닥이 보일때까지

국물 원샷~ 다 드셨어요.

클리어~해주시고,

30분정도 차로 이동

마리마리 민속촌 가서 여러부족들의

삶도 들여다보고

차례차례로

술, 떡, 꿀, 전통차, 커피,

바자우족 삼각바삭과자(라면땅)도 맛보고

전통 결혼식도 다시 시켜드리고,

?대나무 불 붙여보기,

헤나문신도 체험해보고,

부족민들과 노래부르며 뜀뛰기,

알찬시간을 보냈어요.

숙소로 돌아가는중간에

기념품 사고싶어서 쇼핑센타 요청했었던거

잊지않으시고, 사러가게 해주셨어요.

망고젤리, 멸치과자, 카야쨈, 사바초콜릿

커피, 알리치약, 엄마 비치드레스 등등

크고 깔끔하고 시원한곳에서 쇼핑

? 쇼핑은 언제 어디서나 즐거움 ?

자~~이제 대망의

? 선셋뷰?

저녁식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대봑뷰 식사자리 사진 한번봐주세요.

이런 환상적인 일렬뷰 좌석을 미리 예약해두셨더라구요.

수트라마젤란 리조트에 위치한

'알프레스코 레스토랑'입니다.

'RAY 3PAX' 팻말로 자리예약표시가 되어있었어요.

대접받는 기분 너무좋네요.

우리 레이 가이드님 입이 마르고 닳도록 칭찬합니다.

????? ?레이?레이? ?????

< 사진 못찍는 제가 찍어도 이정도~환상적인 선셋 >

스팀봇&그릴 ●●●●○

튀긴면이 들어간 새우●●●●●

차이니스삥●●●●●

추가로 시원하게

?맥주 저그 1000ml 시켰어요.?

(식사후 ??칵테일 시켜서

그자리에서 선셋보며 마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식구는 배가불러 패스)

스팀봇 국물 맛있구요.

야채류 싱싱하고, 수끼 맛있어요.

다만 구워먹는 소고기가 쬬끔 질기긴 했지만

해물류 새우랑, 오징어 괜찮았어요.

마지막엔 국물리필해서 면을 넣어 국수만들어 먹어요.

전반적으로 뷰가 일단 환상이라

더불어 맛도 좋았어요.

이렇게 리조트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고


ep.5_시티투어+빛의 향연

반딧불 & 별빛 & 라스트 선셋

여유롭게 숙소 체크아웃 후

사바 주 청사, 사바 주 상징???, 타잔나무,

리카스 모스크(시티 모스크, 블루 모스크)에서

가이드님의 전반적인 역사 이야기를

함께 들으며보니, 코타키나발루를

더 깊이 이해하며 관광할 수 있었어요.

여행내내 이동시에도

틈틈히

말레이시아 사바 주

역사, 경제, 문화, 의료, 교육, 복지

다방면으로 쉬지않고

여러 이야기 해주신 부분도

부모님께서 너무 좋아하셨어요.

⛰️ ? ? ? ?

여행의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발마사지 시원하게 한시간 받았어요.

중간에 이렇게 쉬면서 받으니, 피로가 가시는 느낌

소화도 잘되는 것 같구요~

이동합니다.

마지막 빛의 향연을 감상하러요.

_해지기전 1부_

맹그로브숲 보고

? 원숭이 대가족도 보고?

?악어도 찾아보고

(악어 3마리나 봤어요~운좋죠?)

맑은공기를 온몸으로 느껴봅니다.

_ 해질녘 2부_

반딧불 보러갑니다.

많아요. 반짝반짝.부르면 옵니다.

손등에도 올라오고, 머리에도 붙고

신기하게 크리스마스트리처럼 반짝여요.

?하늘도 맑아서 별도 많이보여요?

(불빛이 있으면 않되어서 사진은 없어요.

직접 가셔서 눈으로 보시면 됩니다.)

바다와 강이 만나는 지점

물이 빠져있는 해변에서

마지막 와인빛 선셋을 같이 바라봅니다.

너무 아름답고, 아름다웠어요.

??????

사진으로 절때 담을 수 없었지만

자아~~보시죠

(? 맨눈으로 직접보는것이 ×수억만배 이뻐요)

< 멋진 선셋을 다 담아오지 못해서 너무 아쉬워요 >

반딧불&선셋투어 돌아와서

전용석에서

현지식 '나시르막' 먹습니다.

말레이시아 비빔밥인데 맛있어요~

식감이 참좋아요.

(밥+바삭튀긴멸치+야채+견과땅콩+삼발소스)

신선한 샐러드와 수박도 주심

하....?‍?

이시간이 오지않길 바랬는데...

이제 코타키나발루 공항으로 갑니다.

.

가이드님께서 체크인카운터

짐무게 및 상태 살펴봐 주시고

탑승권 발권까지 도와주십니당.

출국장 앞까지 와서 배웅해주셨어요~

?갬?동?

정말 아쉽고, 돌아가기 싫습니당.

아빠는 한달살기하러 다시 오실 꺼랍니다~ㅋㅋ

다음번에는 동생 포함한 4식구가 함께

코타키나발루로 다시 갈께요.

그때까지 가이드맨 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꼭 다시 봐요~

terima kasih

뜨리마 까시

??‍♀️?

✈️

.

.

.

.

.

.

.

???BKI - ??ICN?

새벽5시 랜딩후 집에 도착하자마자 뻗어서

???

낮에 일어나보니

레이가이드님으로부터

잘도착했는지 반가운 톡이 와있었어요.

?

.

.

.

.

.

.

.

.

.

와우~!! 사진을 찾았답니닷~

같이 찍은컷이 있었어요~

레이가이드님과 아빠~

이 사진 찾아드리니, 아빠가 너무 좋아하시네요.

?

선물같은 여행하게 해주신 가이드맨 모든분과

특히 레이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

< ?찾았다. ? 투샷 >


저의 100% 진심 길고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코 타 키 나 발 루 ?

망설이지 마세요. 당좡 가셔야 합니다.

?

"고민은 시간만 늦출뿐~"


2023년 05월15일

?어머나?

네이버 인기멤버는 처음이라ㅋ

와우!! 저~초록완장~황송합니다.

?많이 읽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그리고 글솜씨 좋게 가르쳐주신

국어선생님께도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함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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