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날 새벽 1시에 출발해서 열심히 차를 타고 가서 고래 상어를 보러왔어용 하늘이 너무 예쁘고 장관이
장난 아니었답니다.. 정말 색다른 추억
투말록 폭포도 봤어요 너무너무 아름다웠지만 춥기도 했던 그곳.. 그립다
그 다음은 꿀잼 스노클링~~~ 정어리떼와 거북이를 보고 왔어용
끝나고 마사지도 받았는데 정말 피로가 싹 가시더라고요
마지막 날은 졸리비에서 햄버거룰 먹고 유적지 탐방을 했어요 관광지도 여행에 포함시키니 정말 알찬 기분이 들었답니다
맛있는 저녁식사와 함께 마무리~~~
다음에 세부에 놀러온다면 꼭 아론가이드님과 한번 더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