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5주년 여행으로 코타키나발루 4박 6일 다녀온 우리 4부부 8명은 가이드맨의 레오가이드와 함께해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열정적으로 찍어준 많은 사진을 앨범으로 멋지게 만들어 간직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한달이 지난 오늘 우리 4부부는 코타키나발루의 환상적인 썬셋과 맹그로브숲의 반짝반짝한 반딧불이, 시티투어, 낚시투어, 마리마리민속촌, 씨워크, 또 타고싶은 패러세일링과 같은 멋진 장면들을 사진에 담아준 레오가이드를 이야기하며 즐거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