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

발리
보라카이점

[보라카이] 꼭 다시 가야만 하는 보라카이여행(with 귀요미 가이드 AYE 에이)

★★★★★
cebu 2023.05.03 조회 4,528

갑작스런 신랑의 휴가?로 인해 네이버 검색후 급하게

가이드맨의 주디가이드님께 상담 요청하여

보라카이를 다녀왔어요.

상담후 영어를 잘하는 남편덕에

우리는 필리핀 가이드를 초이스하고,

AYE 를 만나서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하게 되었어요.

가이드 에이가 너무너무 신경써주고 배려해주어서

더욱더 기억에 남는 여행을 하게 해줘서 AYE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이제부터 사진을 올려볼게요~

AYE가 특히나 사진을 너무너무 잘 찍어줘서

인생사진도 많이 남겼답니다^^

AYE(에이가이드)강추강추!!

자~~공항에서 출발~!!가자가자~~?

첫날 오후2시에 도착하여

가이드 에이(AYE)가 체크인을 해주고 있어요

우리는 편하게 소파에서 대기하다가 선셋 세일링보트를

타기로하고 짐을 풀러 갑니다

에이(AYE)가 남겨준 인생사진 시작~♡

AYE(에이)가 보라카이 포즈~라며 포즈도

잘 가르쳐주어서 이쁜사진을 많이 건질수 있었어요

에이(AYE)가 순간을 놓치지않고 사진을 열정적으로 찍어줘서 너무 좋았어요 나중엔 아예 내 폰을 맡겨 버렸지 뭐에요~?

보라카이 선셋 이건 뭐 그림?

보라카이 대표맥주 산미구엘

둘째날은 스킨스쿠버를 하러 가는 길이에요

가이드 에이(AYE)를 졸졸 따라가기만 하면되요^^

AYE~여기봐바~같이 찍자~?

맛있는 밥을 먹고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가 보이는 게리스 그릴

AYE(에이)가 뒤돌아서 하트하래서 했는데

인생샷을 끝도 없이 찍어줘요♡

오랜만에 해보는 스킨스쿠버라 무섭고 긴장이 많이됐었는데 필리핀 스쿠버강사 유진(YUJIN)이 안정할수 있도록 충분히 교육해주었어요 고마워요 유진^^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교육받는 모습을 AYE가 또 찍어주었네요

찰나의 순간이라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은

AYE(에이)가이드를 적극추천 드려요 사진 센스가 아주 굿이에요~

바다속 포즈~~~

동영상도 있는데 용량 초과로 skip

자~이제 스킨스쿠버 끝내고 옷 갈아입고 디몰로 고고~

보라카이는 전기로 작동하는 트라이시클을

타고 이동해요

디몰에서 AYE가 또 사진을 찍어줬어요 아주그냥 계속 찍어줘요❤️

보라카이 맛집 I LOVE BBQ

디몰 산책중이에요

밤에는 우리가 묵었던 오션클럽 리조트 수영장에서 한컷

밤에는 수영장에서 불쇼도 하고 폼파티가 진행되요

오션클럽 리조트 에는 루프탑과 자쿠지도 있어요,

루프탑은 못 찍고 자쿠만 찍었어요

둘째날은 너무 담백하고 고소하니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맛있는

쌀국수 흡입하고 호핑투어하러 고고싱 ~~가자,가자~~

호핑투어가는길~

도착했는데 이런 디테일까지 AYE(에이)가 계속 찍어줘요

AYE야 너무 고마워♡

사진 한바탕 또 찍고✌️✌️✌️

에이(AYE)가 맛있는 망고와 망고스틴을 준비해준답니다

물과 맥주 음료까지^^

우리는 준비할게 몸 하나밖에 없네요ㅎ

망고 썰고있는 귀여운 에이(AYE)가이드

에이(AYE)가 프로포즈 하라고 해서 신랑이 무릎 꿇었네요ㅋㅋㅋ

결혼5년차인데 저 또 프로포즈 받았어요~???

장풍샷!!

점프샷~모두 에이가 알려주는 포즈~

에이가 열일해 주어서 너무 좋았어요

스노클링 하러 또 이동^^개인 가이드를 요청했기에 다른 사람들없이 우리 부부만을 위한 프라이빗 여행이라

더욱더 여유롭고 편하고 좋았어요

에이(AYE)가 물고기빵 던져주길래 받고 신났네요ㅎㅎ

에이(AYE)가 물속에서 물폭탄도 보여주고 같이 수영해서

안전하고 즐거운 스노클링을 했지요

물놀이 이후에는 무조건 1일1회 마사지가 포함되어있어 마사지 끝나고는 저녁을 먹어요

원래일정은 씨푸드를 먹는 일정이었는데 ,제가 점보크랩

먹고싶다고하니 주디가이드님이 변경해주셔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점보 크랩 먹으로~

양념이 진짜 짱 맛있네요^^

벌써 마지막날이 다가왔어요???

랜드투어를 시작해요^^

보라카이 원주민들이 사는곳을 방문하고

아이들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사진요청 했더니

에이(AYE)가 또 이렇게 찍어줬어요 아이들이 너무 이쁘죠?

북도 쳐보고~둥둥탁~~

가이드 에이(AYE)는 언제나 우리옆에 딱 붙어있어줘서

편안하게 해줘요

루나스파를 마지막으로~1일1 스파는 마무리~

내일 아침 한국으로 갑니다 너무 아쉬워요

신랑이 나중에 한달살이 하러 가쟤요~보라카이 매력에 푹 빠졌어요

숙소를 떠나며 보라카이야~안녀엉 다음에 또 만나~

가이드 에이(AYE)가 무거운짐도 다 들어주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 줘서 고마웠어요

배타고 공항으로 이동~

배타기 전 선착장 안에서 아쉬움에 한컷!!

이번 보라카이 여행에서 가이드맨을 픽한건

정말 신의 한수 였어요 주디 가이드님이 투어 시작전

매일 아침마다 브리핑을 해주셨고 불편한건 없는지

체크체크 또 해주셔서 너무 편하고 즐거웠답니다.

더불어 필리핀 가이드 AYE(에이)와도 그 사이

정이 들어버려서 다음에 또 만나자고 약속했어요~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주디 가이드님,에이 가이드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화이팅!!가이드맨 최고에요♡

‹ 다음글
[보라카이] 찐후기 가이드맨 두번째 이용레이와 쥬디 가이드님과 함께하는 여행 (데이팩 후기)
이전글 ›
[나트랑] 아름다운 인연(미연 가이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