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많으면서도 준비성은 1도 없는 가족인데
가이드맨 알게 되어서 너무도 다행입니다ㅎ
저희는 저질체력이라서 패키지하면 금방 지쳐서 많이 즐기지를 못 하는데
가이드맨은 필요한 것만 딱 할 수 있어서 고민없이 바로 선택했어요
저희는 호핑투어와 시티투어만 간단하게 하지만 가이드맨 믿고 내일 출발해요.
여행일정동안 행사 담당 해주실 '채플린'가이드님.
그리고 공항 픽업해주실 '티나'가이드님
둘째날 픽업해주실 '샤빌'가이드님까지
모두 잘 부탁드립니다.
똥꼬발랄한 초딩이 2명있고
입짧은 유딩공주 한명이 있지만
사고없이 다치는곳없이 잘 놀다오는게 목표입니다.
비가 온다고 해서 살짝 걱정이지만
날씨 요정이 도와줄거라 믿고 오늘 잘 준비해서 내일 뵙도록 할께요.
벌써부터 아이들은 몇시간 남았냐고 난리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