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지나고 항상 국내만 다녔는데 처음으로 해외로 가게되었습니다.
패키지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로 다낭가이드맨을 알게되었고,
맛있는 현지식과 자유로운 일정 조정등 제 맘에 쏙 들어 예약을 진행했고 역시나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옌'가이드님과 팀장님도 함께 만날 기회가 생겨 맛있는 반미랑 커피도 사주셨습니다.
그 이후 아버지께선 항상 팍씨유만 찾으셨어요.ㅎㅎ
환전을 못해 미리 돈도 빌려주시고ㅠㅠ
덕분에 편안한 여행에 부모님도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이드님과 함께 다니는 것이 어색할까 걱정이었는데 너무 편안하게 해주시고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셔서 인생샷 많이 건졌습니다. 히
앞으로도 해외로 가족여행하게 될 기회가 생긴다면 또 가이드맨을 이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