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어른9명 단독투어))여행기간이 우기여서 여행을 계획한저는 걱정이많았는데 실제 여행하는데 전혀
지장이없었어요, 기우였어요,
결론적으로 우기여서 오히려 더 좋았던거같아요,햇빛도강하지않고 사람들도 북적이지않아서 좋았어요,89세
장모님,73세형님등과 여행하니 특히 가이드님이 많이
힘드셨을거같아요, 즐거운태국여행이될수있도록 힘써주신 "안나" 가이드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다음일정으로 이동할때도 빨리 못걸으시는 우리장모님때문에 답답하셨을텐데 차분히 인솔해주시는 모습에 우리가족모두 돌아와서도 안나가이드님 칭찬많이했습니다, 덕분에 여행을 계획한저도 수고많았다는덕담 많이 들었고요, 안나 가이드님 차분하고 성실한분인거 같아요, 땀흘리며 저희 인솔하는 과정에서도 차분하고 정감있는 모습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여행오면 안나 가이드님과 당근 함께하고싶네요, 가이드맨의 여행일정도 짜임새있고 좋았어요, 혹 우기에 여행계획하시는분이라면 걱정안하셔도됩니다 ㅎ
여행세부내용은 가이드맨에서 충분한설명 들으셨을테니 저는 생략하겠습니다,시원한물, 망고스틱과일등도 너무 잘먹었습니다, 회사에서 제공해주셨다고 안나 가이드님께
들었습니다,저희가족식사중에 안나가이드님이 과일갖다주셔서 후식으로 너무맛있게 먹었습니다, 끝으로 안나
가이드님 반려묘 아픈눈 빨리 낫길 바랄께요, 고마웠습니다!
진리의 성전앞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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