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3일부터 여행의 시작으로 코타키나발루라는 곳을 처음가게 되었네요^^
설레이기도 하고 좋은사람들이랑 떠나는 여행이라 더 기대도 됐었습니다~
도착한 공항에서 웃음으로 맞아주신 레이 가이님.. 성함만 생각하고 현지인분이실 줄 알았는데 한국분이셔서
더 반가웠어요.. 현지말도 잘하시고 여행내내 편했습니다..
숙소에서도 투어지에서도 식당에서도 늘 저희먼저 챙겨주시고 하나라도 더 알고있었음 하는 마음에 유익한 정보도 많이 알려주셨어요~ 다른 가이드님분도 많이 뵙지만 레이 가이드님 만난건 참 행운이었던것 같아요^^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불편한구석 없이 잘 이끌어주셔서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저희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가이드님께서 아찔한 경험도 하셨다능 ㅎㅎㅎ
레이 가이드님 덕분에 코타를 또 오고싶어 졌네요~ 늘 건강하시고 감사합나다~
가이드맨 코타점 직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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