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3대가족 10명이 코타키나발루에 입성하여
알리 가이드님을 만나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첫날 사피섬에서 씨워킹과 패러세일링을 시작으로 비가와 선셋은 둘째날로 미뤄졌지만 빗소리와 함께한 씨푸드 저녁식사는 너무 맛있었습니다^^
둘쨋날 마리마리 민속촌에서 즐거운 시간과 황홀햇던 탄중아루 석양을 감사하며 열심히 찍어주신 사진은 인생샷을 남겼고 마지막 반딧불투어는 평생 경험하지 못하는 추억이였습니다.
70대 부모님 7살 어린 자녀까지 3대가 함께한 여행은 가이드님의 자세한 설명과 나이스한 여행 일정으로 너무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생하신 통갓 알리 가이드님
저희 아들이 지금도 가이드님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만나여행을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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