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 5일~11월9일 동안 푸꾸옥 여행을 했습니다.
시부모님들을 모시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첫 여행이었습니다.
단체패키지를 해야하나 스케줄을 짜서 움직여야하나... 여행 전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고 "단독 패키지를 하는 곳이 여러곳이 있구나!"하고
단독패키지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스케줄 조절과 친절한 상담을 통해 '가이드맨'을 선택하였습니다.
푸꾸옥 공항을 도착하니 바로 앞에 '리엔' 가이드님이 계셨고
단독차량으로 여행내내 움직였습니다.
단체 패키지를 생각해보면 내가 원하는대로 움직일 수 없는 불편함이 있는데
'가이드맨' 단독패키지는 내가 가고 싶은 곳 급하게 환전을 해야할 때, 내가 원하는 식당이나 카페가 있을때 '리엔'가이드님께 말씀드리면 바로바로 변경해 주시고 먼저 제안도 해주시는 면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호텔 체크인, 체크아웃도 신경써 주시고
여행 중에 아이 생일이었는데 호텔 측에 말씀도 해주셔서 케이크도 받아서 소소한 파티도 즐겼습니다.
(리엔 가이드님의 센스 덕에 아이에게 잊지못할 생일파티를 해준거 같습니다.)
'리엔'가이드님이
가는 곳마다 설명도 잘 해 주시고,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친절하게 지도 까지 보내주셨습니다.
맛집도 알려주시고 예약이 필요하면 예약도 해주셨습니다.
또 아이들을 넘 예뻐해주시고
저희 부모님까지 신경써 주셔서
'가이드맨'을 선택하기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가이드맨' 덕분에 정말 아이들과 부모님과 잊지 못할 푸꾸옥 여행을 보냈습니다.
날씨까지 완벽해서 더더 행복했습니다.
귀차니즘이 있으시거나 현지에서 헤매다가 같이가신 분들과 싸우기 싫으신분들,
단체 패키지의 피곤함이 싫으신분들, 자유롭게 가족들과 즐거운 여행을 원하시는 분들,
시간을 내서 가는건데 시간버리면서 여행하기 싫으신분들은 꼭!! '가이드맨' 선택하셔서
잊지못할 푸꾸옥 여행이 되시길 바라면서..
글을 남깁니다!
'가이드맨' 셀린님, 리엔가이드님, 기사님 모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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