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7일~12월 11일 (베트남 푸꾸옥)
그동안 수험생때문에 여행 못가다 정말 오랜만에떠나게된 여행이 베트남 푸꾸옥이였습니다.몇달전부터 예약하고 이날이 올까했었는데...오긴 오더라구요~^^ 가족들 모두 엄청 기대하고 출발을 했답니다. 솔직히 가는 비행기 시간이 좀 길어져 힘들었지만 도착하니 그 힘듦이 싹 사라지더라구요.
도착해 마중오기로 한 보라 가이드님을 어렵지
않게 만났어요. 보라님이라고해서 한국분인가~
했더니 현지인이셨더라구요.^^ 하지만 한국말을 어찌나 잘하시던지...소통엔 전혀 어려움이 없었답니다. 도착일은 호텔까지 잘 데려다 주셔서 편안
하게 잘 잤답니다. 둘째날부터 일정대로 다녔는데... 약속시간 늦지않게 미리 와서 기다려주시고 중간중간 너희 상황에 맞게 일정 괜찮은지 물어봐주시고 너무 섬세하고 편안하게 여행할수 있었습니다. 마지막날엔 넘 아쉬워 혹시 베트남 다른
지역도 가이드하시는지 여쭤볼 정도 였답니다.
기사님도 속도내 운전 안하시고 안전운전 해주셔서 편안하게 잘 다녔답니다. 처음으로 단독 투어로 다녀왔는데 너무 편하더라구요. 다음에도 단독투어로 다니고 싶네요.^^ 오랜만에 여행이였는데 보라가이드님과 기사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였답니다. 다녀온지 얼마 안됐는데 또 가고 싶네요~^^
보라 가이드님& 기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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