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에는 패키지로 태국 골프여행 다녀왔었다.
매번 패키지 여행만 다닌 터라 걱정없이 따라만 다녀서 그런지 이번 푸꾸옥 자유 여행은 난생 처음이어서 출발부터 사실 걱정이 많았다.
그러나 "현진" 가이드와 남편 "떠이" 를 만나서
우리의 나이에 맞게 여유와 평화, 즐거움이 함께하는 아주 인상 깊은 여행을 하게 되었다.
세심한 배려,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일행들을 편하게 잘 챙겨준 현진&떠이 부부에게 감사드린다.
주변에 푸꾸옥을 찾는이가 있으면 꼭 추천해 주고싶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또 뵙고싶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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