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사파를 다녀온뒤 아직도 그 풍경이 눈앞에 아른립니다.
하노이에서 버스를타고 몇시간을 달려도착한 사파는북부산악지대 특유의 시원한공기와여유로운공기가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깟깟마을의 다양한 민속품과 현지인들의 사는 모습도 정겨웠고,전통시장에서 순수현지가이드님이 사주신 달콤한 카사바는 또한번먹고싶네요. 판시판정상의 구름위의풍경은 정말압도적이었죠 3,000m가넘는 고지대라 숨쉬기가좀힘들긴했지만,사진으로는절대 담을수없는 장엄한 풍경은장관그자체였어요~헤븐게이트에서는 산맥이 끝없이 펼쳐져 장관을 이루었고,사랑의계곡에서는자연속에서 마음을 잠시 내려놓을수있었어요.용문산에서는 아기자기한 산길과 정상에서 사파시내가 한눈에다보이죠.가이드님께서 멋진사진마니마니 찍어주셨죠.하노이 문묘도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마지막커피숍의코코넛커피도 달콤했죠.사진 마니마니 찍어주시고, 늘 웃는 얼굴로 가이드해주신 순수 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사진찍어주실때마다 하나 두울 셋, 됐어요~ ㅎㅎ 당분간저희도사용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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