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8일~23일 하노이 하롱베이 닌빈마지막날 하롱베이까지 ~~
하노이 가이드맨 루안님과 효사모 9인과 함께한 여행 모두 처음 만난 분들이라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되는 여행의 시작을 루안가이드님이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긴장도 풀어주시고 여행의 기대감을 끌어올려주셔서 기분좋게 여행을 시작할수 있었읍니다.
첫날 일정이 10시부터 여유롭게 시작해 각자 자유시간에 하노이 시내구경과 시장구경을 기분좋게 시작으로
고급진 식당과 여행지들을 준비해준 가이드맨 루안님 여행을 함께해준 효사모 멋진 언니 오빠들 동갑내기 친구들 덕에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읍니다
다음 여행이 기대되는 여행이었네요 세심하고 친절하게 대접받았던 여행으로 기억될듯하네요
혹 다음 여행이 있다면 꼼꼼하고 세심하게 준비해주신 가이드맨 루안님과 함께할수 있음 좋겠네요
1946년 부터 시작한 카페에서 에그커피 한잔과 잔잔한 수다 ~~
아이스커피로 기분 업하고 다음 여행지로 출발
호안끼엠 사당옆 호수공원을 끼고 한바퀴
사계목서를 봐서 얼마나 좋았는지 보고싶어도 볼수없었던 사계목서가 간간히 눈에 보인다 누구든 그 은은한 향에 반하지 않을수 없을듯 모두 한번이라도 좋으니 이꽃을 만나면 그향에 취해보면 좋을듯~
공원에 꽃을 찍는 역시 난 아줌마 ~ㅋㅋ
재래시장 동쑤언에서 ~ 귀여운 아이들 한컷
하롱베이의 멋진 섬풍경
하롱베이
콩카페 액자에 걸린 사진 1967년 ㅎㅎ 내가태어난 그해~
반갑다 1967년~
호치민생가
재래시장에서 견과류 구매 go마트에서 갖가지 쌀국수 소금등을 구입 쌀국수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 구입한 쌀국수가 여행후 잔잔한 기쁨이 되었다 한가지씩 맛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음이 기대되는 베트남 여행
함께한 효사모회원님들 넘넘 행복했읍니다
루안님 수고 많으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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