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까 걱정 했는데 너무나 멋진 하늘을 마주하게 되어서 구름위를 걷는 기분 이었어요^^
첫 날은 가는 길이 험하고 너무 오래 걸려서 걱정 했는데 도착해보니 신세계더라구요
사파에서만 볼 수 있는 다랑이 논을 보고 좀 낯설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이곳은 다육이가 액자속에서 빛을 발하고
다양한 모습으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서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음식도 다양하게 먹어보고 대체로 먹을만 했어요
호박나물 강추!!
신서유기에 나온 식당
가이드님이 먹는 방법 친덜하게 알려 주셔서 감사했어요^^
충성씨가 한국어를 잘해서 편했어요
전체적으로 만족한 여행입니다
강추강추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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