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가게 된 첫 나트랑여행
걱정도 되고 긴장도 되고..
그러나 걱정과는 달리
말 잘통하는 귀요미 보탄녹가이드를 만나서
뭐든 기다림 없이 빠르고 어려움 없이 척척
즐기고 놀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편하고 자상한 삼촌이었고
우리 부부에게도 든든한 가이드로써 최선을 다해주셔서
정말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보낸것 같아요.
호핑맨 삼촌 덕에 엄마 아빠는 한숨 돌릴 수 있었고
아이들은 원없이 안전하게 물놀이 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마지막 비행기타고 가야하는 시간까지 배려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한지 이글을 빌어 한번 더 감사인사드려요~
그리고 예쁜 사진 많이 찍어주셔서 진심 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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