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1일 저녁 출발이었으나 비행기 연착으로 40분이나 늦게 출발~~~~ 새벽 도착후 어질어질한 머리로 아리씨랑 첫만남^^
단독투어라 시간조정도 가능해서 너무 빡빡하게 돌지 않고 간단하게 루지타고 아쿠아리움 구경 했네요
(아리씨는 이것 저것 구경 제대로 안하는 우릴 보고 당황했을꺼에요!!)
청룡열차같은 루지 저는 너무 너무 무서웠슈... 물론 재밌다고하는 친구들도 있고 ㅎ
다들 전날 날밤새고 관광을 해서 그런지 발 마사지 받을때 행복했고 ~ 입벌리고 잔건 안비밀 ㅋㅋ
숙소로 돌아와 저녁에는 풀장에서 신나게 놀고
다음날 미니비치로 가서 해양스포츠 제트스키랑, 파라세일링 체험했는데 배멀미로 심히 괴로운데도 너무 재밌었어요
해양스포츠 체험은 꼭 해보시길 ^^ ( 아리씨가 맥주랑,음료,타올등 따로 준비하셔서 너무 편했어요)
물을 무서워 하는 친구들도 많았는데 호핑맨인가요 두분 다 너무 친절하게 물속에서 가이드 해주시고 물에 안들어가는 친구들 꼬셔서~ 물고기 구경도 시켜주고 행복했습니다.
마지막날은 사원과 성당도 둘러보고 담시장가서 (담시장큰손인 친구 이것 저것 많이 지르고~) 롯데마트도 구경하고 망고커피 유명하다해서 친구들 우루루 몇개씩 구매 ㅎㅎㅎ
마지막 전신마사지 크~~~~~~~~ 직입니데이~~
마지막 저녁식사는 해산물로 정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이것 저것 많이 시켰는데도 아리씨 배려 해줘서 너무 고마웠슈^^
아쉬움을 뒤로하고 똑똑하고 싹싹한 아리씨와 공항에서 헤어지고 초췌한 몰골로 한국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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