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1~05까지 가이드맨을 통하여 나트랑을 다녀 왔습니다.
새벽에 도착한 나트랑 공항에서 이번 저희 가족의 여행을 책임져주실 민현님의 환대를 받으며 숙소로 이동하였고
다음날 부터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양떼목장에서 양들에게 먹이 주고 사진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판랑사막으로 이동하였고 사막에서 지프투어와 모래 설매를 탔는데 아이들이 매우 좋아했습니다.^^
포도 농장으로 이동하여 포도주스와 와인을 맛보았는데 매우 맛있었습니다.^^
셋째날은 아이들이 그렇게도 원하던 호핑투어를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많은 물고기들이 있어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마지막 날은 사원, 성당등을 돌아보고 대망의 쇼핑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이드맨에서 컨텍해주신 식당의 음식들 모두 맛있었고 특히 하루에 한번씩 잡아주신 마사지가 너무 좋았습니다.(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다시한번 가이드를 해주신 민현님께 감사드리며 즐거운 여행을 제공해주신 가이드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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