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의 초등학교 졸업기념으로 떠나는 생애 첫 해외여행....
방학시즌이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공항에 사람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새벽에 도착한 공항에서 지루한 기다림이셨음에도 불구하고 웃으면서 맞이해주시는 해밀 가이드님과 기사분..
첫 인상이 주시는 반가움에 베트남 여행이 더욱더 설레였던거 같습니다.
3박5일 여행 기간내내...
저희가 원하는 일정대로 다 맞춰주시고 중간중간 시간이 좀 남았을때도..
일정에 없던 서점 투어는...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문구류 몇개도 저렴하게 구매).
설렘반 두러움 반으로 떠난 첫 해외여행을...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해밀 가이드님과 기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가게되면 가이드맨을 이용할듯하며.
벌써부터 언제 베트남을 또 가야할지...항공편 찾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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