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 칠순여행으로 친정식구들과 나트랑을 계획하던 중 가이드맨 소개를 받고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베트남은 처음이시라 음식과 투어에 대한 걱정이 많았었는데
저희 가이드 화화님이 너무나 잘 맞는 곳으로 짜주셔서 아주 만족도가 높았어요.
그리고 화화님 한국말 너무 잘 하셔서 대화가 너무 즐겁더라구요?3박4일이 너무 짧게 느껴졌네요?
한국 도착 후 가족들과 대화를 하는데
너무 재밌었다 만족이였다 음식도 너무 맛있었다
또 가고싶다 더 놀고 싶다 뿐이였어요?
기사님도 베스트드라이버시구ㅋㅋㅋㅋㅋㅋㅋㅋ
화화님 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음 좋겠어요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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