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피로가 풀리고 비워두었던집도 정리하고
이제 여행후기 남겨보아요~~~
가이드맨은 맨첨 세부 생길때부터
새로운 곧 여행 알아볼때마다 당연하게 가이드맨부터
검색하게 되는듯해요
이번 나트랑도 당연 최고였어요
중간에 제가 컨디션 안좋을때..민현가이드님이
직접 약도 사다주시고...요청한 간식도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빈말이 아니라 한국오면 따로 보자고
감자탕에 쏘주한잔 하자고 민현가이드랑 약속까지했네요
펍에서 신나게 몸두 듬칫듬칫~~!!
6월에 부모님이랑 갈려고 견적요청했는데...,
그때 아빠일정이 안된다 하시니...
10월로 변경해야겠어요 그때 달랏으로 꼭!!
그리고 3박5일 너무 짧아서 그땐
하루더 계획 할려구요...
아!!가이드맨에 최고좋은점은 언제나 느낀거지만
고객 맞춤!!단독!!이라는거에요
친구도 여행계획해서 무조건 가이드맨 추천했어요
(매번소개하면 칭찬받는곳!!)
뭐 젊은친구들끼리야.. 자유여행 잘하겠지만..,
부모님모시고 가거나..
쫌더 편한건 무조건이지요..^^
진심으로 10월에 나트랑갈꺼에요...
여행에 마지막은..."다음 여행지를 보는거!!"
하지만.....,무조건!!다 장점만 얘기하면..안되는거잖아요..(?)
제 입장에서 살짝쿵!!아쉬웠던건.....
쿠X쿠X식사였어요...(이건 진짜 개인적)
저는 한국에서도 안가는곳이 쿠X쿠X이거든요!!
아마 미리 요청했으면 다른곳으로 가능했을텐데!!
씨푸드라해서 제가 체크를 잘하지 못한것도 있어요
(예약하신듯해서 그냥패스했지요)
그러고난후!!제가 제대로 먹기도전에 체한듯 속 불편함이슈가ㅜㅜ
(민현이 사다준약!!그거 진짜 직빵)
그리고 호핑투어는 다 좋았는데...
제가 좋아하는 모닝글로리 미리 나와있어서
식어서인지..그건 아쉽더라고요
모닝글로리는 음 가능하시다면 손님 착석후 주시면 아마도 더 만족할듯해요
딱 이 두가지만 아쉬웠고 그냥 다~~다 좋았어요
글 적다보니 또 가고싶네요~~
환율 뱅기들 할증료 다운되면 매달 가고싶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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