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에 프엉가이드와 같이한 팀입니다.
평소에는 제가 여행스케쥴을 짜는 편이지만 이번 효도관광에는 다낭가이드맨팀에 100% 맡기자!!는
생각으로 베트남은 쌀국수와 망고가 맛있다!!는 정보 ㅡ..ㅡ 만으로 이번 다낭을 가게되었습니다.
첫날 프엉가이드를 만났는데요, 인상이 너무 좋았고,
여행내내 친절하고 옆에서 배려있게 가이드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어머니가 프엉가이드와 기사님이 너무 좋다고 연이어 말씀하시구요.
다낭가이드맨 번창하셔서 호치민가이드맨/푸꾸옥가이드맨을 만드시면 프엉가이드와 다음에도 다녀오고싶습니다.
화이팅:)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