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에서 25일까지 가족들과 다낭에 다녀왔어요.
8명의 일행중 한명을 제외하고 모두 베트남은 처음이라 기대반 걱정반 하며 출발했답니다.
그렇지만 공항에서 수한 가이드님을 만나면서 부터 걱정은 사라지고 기대가득한 다낭 여행이 되었습니다.
일정마다 세심한 배려는 말할 것도 없고, 멋진 사진들도 많이 찍어 주셨습니다.
수한 가이드님의 순둥순둥한 착한 얼굴처럼 모든 일정 너무 편안하게 보냈습니다.
다음에 또 오게 된다면 꼭 수한 가이드님 다시 만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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