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모시고 단둘이 다낭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업무가 너무 바빠서 셀프로 여행스케쥴을 사전에 조율하고 확정하는게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여행 대행업체를 찾았는데 그중 가이드맨의 후기가 좋아 pick했습니다.
저는 항공편만 예약했고 나머지는 가이드맨에 일임했어요. 그래서 회사일에 집중할수 있었고 여행하는 동안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고 편안하게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그리고 노모를 모시고 가서 패스트트랙도 같이 신청하니 너무너무 편했습니다. 기다림이 없어요.
1일차 영흥사, 자연온천, 머드팩...피로가 확 풀렸어요. 2일차 핑크(닭)성당, 한시장, 오행산, 바구니배, 호이안야경 3일차 바나힐(세계 2번째로긴 케이블카..경치 최고에요).매일 받은 맛사지 코스는 피로를 확실하게 풀어줘요. 그리고 매끼 식사는 너무 맛있었고..한식 생각이 안나요..마지막날 한식을 먹었는데 한국식당 맛하고 똑 같아요.
여행내내 열심히 설명하고 안내해주신 프엉가이드님(선박엔지니어출신ㅎ/다님은 제니?ㅎ) 그리고 기사님 여행내내 불편함 없도록 도움 주셔서 고맙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다음편엔 대가족 출동 계획해 볼께요.
다낭은 어르신..가족들 모두 함꺼할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가이드맨 화이팅. Mr 프엉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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