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행기로 도착해 공항에서 가이드님을 만난 후 바로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숙소는 마리바고블루워터~
세부만의 특별한 조경이 더 예쁜 리조트였습니다. 가성비 리조트로는 진짜 강추!
특히 2개 객실별로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는 테라스가 있어 저녁에는 오붓하게 맥주한잔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침 조식을 간단히 먹은 후 점심즈음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공항에서 미쳐 알아차리지 못했던 가이드님의 텐션이 이날부터 시작되었네요~ㅎㅎㅎ
그 덕에 조용한 저희가족도 덩달아 기분 upup!
첫날은 세부 날씨가 정말 좋지 못했습니다. 부슬부슬 비도 내리고 여기가 세부가 맞나 싶을 정도로 추웠어요ㅠㅠ
점심은 세부 전통 햄버거 졸리비 및 세부의 이마트 투어!ㅎㅎㅎ
그리고 다이빙 시간이 되어 다이빙 장소로 이동~ 리조트 근처였습니다!
전문 강사님께 강습을 간단히 받은 후 다이빙 장소로 이동~
와우~~ 진짜 세부 바다가 정말 깨끗하더라구요~ 생각한 만큼 물고기가 많지 않았지만~ 괌보다는 물고기가 작아 너무 귀여웠어요^_^
오들오들 다이빙이 끝나고 바로 마사지 스톤으로 업그레이드~~~ 역시 뜨끈한 스톤으로 마사지를 받으니 온몸이 노곤노곤~
저녁은 가이드님 추천 특별 한식!ㅎㅎㅎ 첫날부터 한식이라니~ 그래도 맛은 꿀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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